이육사 시인 다시 천고(千古)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超人)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 이육사, 「광야」中 이육사 시인의 글은 독립운동지사로...明年更孤絶 광야 - 이육사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犯)하던...시인 이육사 선생의 젊은 시절의 사진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사람의 얼굴은 그의... 그 분이 지은 시를 읽으며 자란 우리들이지만 청포도, 광야, 절정, 꽃....은 지금... 인생은 매순간이 고통스럽다. 우리의 살갗은 너무도 연약하여 작은 바람에도 쓰리고 아프다. 누구도 대신해주지 않는 그 아픔을 나를 위하여, 한 번뿐인 청춘을...22(금)에는 이렇게~~ 낭송 시 서시/윤동주 그 날이 오면/심훈 진달래꽃/김소월 떠나가는 배/박용철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이상화 고향/정지용 광야/이육사 복종...광야(曠野) - 이육사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戀慕)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犯)하던... 난 #이육사 시인의 #광야를 낭독하고 천성희 선생님은 #심훈 시인의 #그날이오면을 낭송했다. 고영서 선생님은 #문병란 시인의 #직녀에게를 낭송하고 무반주로 노래까지... https://www.youtube.com/watch?v=xUq-o9WJkKM https://www.youtube.com/watch?v=XEUW3yaFV7E 이육사 략사 https://www.youtube.com/watch?v=dYpESMvuWfY 이육사 - 광야 https://www....광야 이육사 까마득한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때도 참아 이 곳을 범하든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do/Gsqhi44Z [대한독립운동 중국 현지 답사기(2)] ‘초인’은 시인 아닌 투사 이육사의 깃발 변절의 시대에 무장항일투쟁의 최전선으로… ‘광야’는 해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