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미세먼지 쩔어서 사진 엄청 탁하게 찍혔다. 초딩때는 아빠가 여기서 일해서... 초반은 정말 언제인지도 모를 정도로 까마득한 얘기다.... 담주에는 교환학생 같이... 그가 살아냈지만 그에겐 이해할 수 없는 세월에 대한 까마득한 절망감이 엄습하면... 그는 어느 날 문득 맘이 편안해진 걸 느꼈다. '시가 신경림에서로 돌아온 느낌...악~~~귀여워 이사진을 보니 까마득한 1990년대 부터 2000년 중반까지 백화점에서 손바닥 만한 옷을,골드슈즈를 5-10만원 짜리를 덥석 사들여 입히고 신겼었다 . 최대한...그러던 어느 날, 변백현이 나에게 왔다. 자그맣게 피어오르는 그 불씨에 휘발유를... 이제는 기억마저 까마득한 그 시절, 우리는 서로가 아니면 안 될 정도로 열렬히... 17살이라하니까 되게 까마득한 과거같네. 체감상으로는 정말 그때 그 장면들이 어제 일같이 생생한데. 아, 그리고 그 반배정 나왔던 날. 너가 알게모르게 내 이름을 보고...생각해보니 1984는 까마득한 예전에 읽었다..다시 읽어봐야겠다싶다.. P186/ 디스토피아에서 허용되지 않는것들을 가만히 보면, 우리가 디스토피아적 상황을... 이번 이탈리아 여행에서 정말 소름돋게 멋졌던 풍경 까마득한 아래 절벽 파란 바다위에 꼭 구름처럼 보이는 배가 지나간 길 우리의 카메라가 이곳의 느낌과 풍경을... 까마득한 깊이의 협곡 밑바닥까지 닿은 다리는 장관을 이룬다. 아찔하여 쳐다볼 때 무섭기도 하다. 계곡 깊이가 120m 이 협곡은 양쪽으로 깎아 지른 듯 한 절벽에...박이다진짜좀 한벌 갔어 갔는데 아 모나코 올랭피크리옹 침에 만나서 그 까마득한후배는 나에게 예상친구랑 연락을 성 난 다님 저런 있었을까. 싫다는 연애를 나이렇게... 그때쯤 어떤 마음으로 서로를 대하며 살고 있을까..까마득한 먼 미래 같더니. 5년도 금방이오..이러다 10년 금방 올 것 같다. 아이가 없었을 땐 서로 커플템을 사기도(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