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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신화' 미나 장, 학력위조 의혹···美국무부 돌연 지명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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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전 중앙정보국(CIA) 국장, 밥 게이츠 전 국방부 장관 등 워싱턴 정가 거물들과 찍은 ‘셀피’(셀카)를 게시했다.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4만2000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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