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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 오늘의운세]말띠, 새로운 각오로 취미생활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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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주 (19-10-24 08:53)
 조회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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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10월24일 목요일 (음력 9월26일 갑오, 상강·국제연합일)
▶쥐띠
개인사정으로 공동체에 지장을 준다면 성인으로서 취할 도리가 아니다. 기본이 안 된 사람이라고 경원 당하게 된다. 화합하고 참여하는 것만이 모두를 위하는 길이다. 2, 6, 7월생 남의 것 탐내지 말 것. 개, 돼지, 범띠를 조심하라.
▶소띠
자만하지 말고 배우는 자세로 일을 처리해야 한다. 억지로 하는 것보다는 순서를 지키고 가정에도 충실해야 한다. ㄱ, ㅇ, ㅂ성씨는 북쪽에서의 일을 잊어버리고 새로운 각오로 임하라. 4, 6, 9월생 송사건 해결 가까워 온다.
▶범띠
목적을 위해서는 한번쯤 남의 사정을 아랑곳 하지 않고 칼을 휘두른 때가 있을 것이다. 식료품업이나 화학계통에 투자하면 승산이 크다. 너무 큰 욕심만 부리지 말 것. 10, 11, 12월생 검정색 길.
▶토끼띠
속으로 아무리 사랑한다 해도 겉으로 표현하는 방법에 따라 상대가 느끼는 것에는 큰 차이가 나게 마련이다. 기쁨도 슬픔도 다 당신 탓이다. 2, 5, 6월생은 잡으려면 더 멀어진다. 건설계통 투자는 대길. 동쪽에 기쁨.
▶용띠
지금은 불경기다. 곧 호전될 것이니 너무 걱정 말라. 노부모와 떨어져서 사는 사람은 수시로 연락을 취하라. 효도의 한 방편이다. 1, 4, 12월생 두 마음을 한 곳으로 집중하고 가출할 생각은 마라. 서남간 길함.
▶뱀띠
신용을 높이고 대인관계는 원만히 해야 한다.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언제 어느 곳에서 도움을 청하게 될지 모를 일. 5, 10, 11월생 ㅇ, ㅊ, ㅎ성씨 여성은 가족 모두가 모르는 일 벌여 놓고 고심할 수. 북, 동쪽에 길이 있다.
▶말띠
어지럽던 지난날은 빨리 잊자. 새로운 각오로 취미생활을 찾아봄이 어떨지. 하루 속히 보람된 삶을 되찾자. 1, 5, 9월생 여성은 남자가 하는 일에 신경 써서 신병 생길 수. 처방을 찾을 때다. 개, 양, 소띠는 적수가 될 것이다.
▶양띠
무슨 일이든 극단적인 생각은 말고 심사숙고해 처리하라. 때가 되면 꿈을 성취할 날이 온다. 개, 돼지, 토끼띠를 진실하게 대하라.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대로 삶을 개척할 것. 투자를 원하면 의약품 계통에 행운이 있다.
▶원숭이띠
지난 일에 매달려서 후회하기보다는 마음을 가다듬고 자신의 기량을 발휘해 재도전하라. 하면 된다는 자신감으로 가족과 합심한다면 좋은 성과 거둔다. 2, 10, 11월생 새로운 길 찾아 힘을 얻는 수.
▶닭띠
세상 일이 본인 생각대로만 진행되는 건 아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다. 더욱 큰 희망을 갖고 도전하라. 당신은 능력 있다. ㄱ, ㅅ, ㅊ성씨는 지혜로써 사람을 통솔하라. 심적 동요로 직업을 변동하는 것은 금물.
▶개띠
아무리 유능한 경제학자라고 해도 유대관계가 원활하지 못하면 자신의 포부를 성취하는 데 장애가 크다. 잘 될듯 하면서도 일이 늦어지고 있으니 심적 고통이 가중. 3, 5, 11월생 여자 미움으로 가출할 우려 있다.
▶돼지띠
한 사람으로 인해 두 가정에 불화가 생겨 분위기가 어두워질 수 있다. 아무리 할 일이 많고 짜증이 난다 해도 참는 것이 미덕이다. 어두운 밤길이어도 자기가 갈 길은 알아야 한다. 2, 4, 10월생 헛짚으면 다리 다칠 운이다.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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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가 11월 14일 치르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에게 부정행위 사례를 안내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부정행위로 걸리면 그해 시험이 무효 처리되고, 사안에 따라 다음해 수능 응시 자격까지 정지될 수 있다. 지난해 치른 시험에선 총 293명 수험생이 부정행위자로 적발됐다. 그중 4교시 탐구 영역의 선택과목 응시 방법을 위반해 적발된 학생이 147명으로 가장 많았다. 탐구 영역 문제를 풀 때는 정해진 순서에 따라 차례대로 문제를 풀어야 한다. 선택하지 않은 과목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두 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는 경우, 탐구 영역에서 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이 대기 시간 동안 자습하는 경우 모두 부정행위로 간주한다. 시험장에 금지된 물품을 반입한 수험생도 73명 있었다. 올해도 시험장엔 휴대전화와 스마트워치를 비롯한 모든 전자 기기를 반입할 수 없다.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에어팟)이나 전자 담배도 마찬가지다. 사용하지 않고 가지고만 있어도 부정행위로 본다.
[손호영 기자 muse@chosun.com]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네이버 메인에서 조선일보 받아보기] [ 조선닷컴 바로가기] [ 조선일보 구독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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