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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10월 17일 띠별 운세
   감차송  (19-10-17 08:22)
조회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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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말을 함부로 내뱉는 일이 없도록 신중해야겠다.

1948년생, 침착하고 냉정한 자세가 필요한 시기이다.
1960년생, 귀하는 평소에 한 푼도 쓰기를 아까워하는 근검한 운영방식이 결국 성공이라는 결실을 맺는다.
1972년생, 자산이 늘어나고 가족들도 부귀한 생활을 누리게 된다.
1984년생, 시험을 본 귀하는 서적이 만족할 수준은 못되지만 합격은 가능하다.

[소띠]
너무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다.

1949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는 것이 좋다.
1961년생,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금물이다. 시기가 길하지 않다.
1973년생, 육체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1985년생, 복잡한 일로 마음이 불편하니 마음을 편히 갖고 안정을 취하라.

[범띠]
뜻하던 바가 이루어지질 않아 마음이 편안하지 않다.

1950년생, 벌이고 있는 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 않는다.
1962년생, 귀하가 오랫동안 기원했던 소원도 풀리지 않으니 길이 보이지 않는다.
1974년생, 일들이 제대로 손에 잡히질 않고 만사가 꽉 막혀있다.
1986년생, 이상형의 상대를 찾아 나서지만 만나기가 쉽지 않다.

[토끼띠]
문제가 하나씩 해결이 되면서 만사가 원만하게 풀려 나간다.

1951년생, 어려운 시기는 무사히 잘 넘겼으니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라.
1963년생, 작은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더욱 큰일에 몰두하라.
1975년생, 여행을 하게 되면 고생을 할 수도 있다.
1987년생, 취직을 하려는 귀하는 원하는 곳에 취직을 하게 된다.

[용띠]
낙천적인 성격에 술을 자주 마시게 된다.

1952년생, 풀리지 않던 일도 풀리는 좋은 시기이다.
1964년생, 주의사람의 신의를 저버리면 큰 해를 당하는 운이다.
1976년생, 경솔한 태도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없다.
1988년생, 신의를 두텁게 하며 기다려야 한다.

[뱀띠]
사방이 험한 산들이 가로 막고 있다.

1953년생, 심기를 안정시키고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라 한다.
1965년생,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역경을 물리치기는 하나 결실은 만족치 못하다.
1977년생, 능력을 십분 발휘해 볼 시기가 도래했다.
1989년생, 노력한 만큼의 결실은 맺어지겠다.

[말띠]
님도 보고 뽕도 따겠으니 잘 풀려 나가리라.

1954년생, 사방 어디를 가도 이익이 있으니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라.
1966년생, 금전상으로 약간의 손실이 있겠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1978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루리라.
1990년생, 밖으로 나간다면 좋은 친구를 만나리라.

[양띠]
모든 일이 순탄하게 이루어진다.

1955년생, 늘 감사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라.
1967년생, 직원들에게 너무 야박하게 하면 손해를 보니 주의하라.
1979년생, 짝을 찾으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늦어지겠다.
1991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하라.

[원숭이띠]
일이 여의치 않으니 마음에 번민이 많은 하루이다.

1956년생, 귀하를 너무 잘해주는 이들을 주의하라.
1968년생, 집에 있으면 근심이 많고 밖에 나가면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1980년생, 여자를 가까이 하지 마라.
1992년생, 해외 유학 꿈꾸나 전공 분야 살릴 것 좋은 인연 만나 하늘을 날을 것 같다.

[닭띠]
강한 자에게 강하게 나갈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

1957년생, 소극적인 자세로는 꿈을 실현하기 어렵다.
1969년생, 부지런히 뛰어다닌 만큼 이득도 나날이 몇 배로 늘어나게 된다.
1981년생, 친한 사람을 통해 이성을 만나 오랫동안 연애시절을 보내게 된다.
1993년생, 공부도 공부지만 가족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라.

[개띠]
귀하가 바라던 모든 것이 때를 만난 듯하다.

1958년생, 가까운 이들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된다.
1970년생, 귀하는 평소에 대인관계를 잘 해두었기에 주변에서 도울 자들이 많이 나타난다.
1982년생, 성공하기 좋은 때이다. 하지만 너무 서둘지 마라.
1994년생, 여행은 떠나는 귀하는 가까운 곳보단 먼 거리의 여행이 좋다.

[돼지띠]
기회란 늘 오는 것이 아니다.

1959년생, 귀하는 좋은 기회를 놓쳤으나 너무 상심하지 말라. 체력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1971년생, 사업을 하시는 귀하는 계획을 다시 설계하는 것이 좋겠다.
1983년생, 바라고만 있으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실천에 들어가라.
1995년생, 개업이나 전업은 좋지 않다. 취직도 서둘렀어야 했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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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에서 제3회 '더 CJ 컵'이 열린다. /서귀포=임세준 기자

CJ그룹, '더 CJ 컵'에 약 300억 원 투자…지난해 경제적 파급 효과 2000억 원

[더팩트ㅣ서귀포=장병문 기자] 제주는 지금 미국프로골프(PGA) 열풍이 불고 있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브룩스 켑카를 비롯해 게리 우들랜드, 조던 스피스, 필 미켈슨, 저스틴 토머스, 세르히오 가르시아 등 PGA를 대표하는 정상의 골퍼들이 모여서다. 이들은 글로벌 한식 대표 브랜드인 '비비고'를 배경 삼아 멋진 샷을 예고하고 있다.

16일 오후 제주공항에서 PGA 정규대회인 '더 CJ 컵 앳 나인브릿지(이하 더 CJ 컵)'가 열리는 서귀포시 클럽나인브릿지(파72·7241야드)까지 가는 길목마다 '더 CJ 컵'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클럽나인브릿지에 들어서면 비비고 로고가 큼지막하게 새겨진 현수막이 바람에 날리고 있었다.

클럽나인브릿지 곳곳에서는 '더 CJ 컵'을 후원하는 브랜드 간판들이 즐비하다. CJ그룹의 자회사 CJ제일제당, CJ오쇼핑, CJ E&M, 올리브영, CGV 등이 이 대회를 후원하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CJ그룹에 식품 브랜드가 많은 만큼 먹거리 부스도 넉넉하게 배치됐다. CJ제일제당의 비비고는 비빔밥과 잡채, 왕교자 등 한식을 준비하고 있으며, CJ 푸드코트 사업 브랜드 '푸드 오클락'과 CJ 제빵 브랜드 '뚜레쥬르'도 갤러리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더 CJ 컵'은 3년 연속 비비고가 메인 스폰서를 맡고 있다. /서귀포=임세준 기자

이번이 세 번째 대회인 '더 CJ 컵'은 3년 연속 비비고가 메인 스폰서를 맡고 있다. 그만큼 홍보에도 비중이 높다.

'더 CJ 컵' 대회 첫날인 17일 비비고 TV광고가 미국 NBC 골프 채널에 첫선을 보인다. 이 채널은 전 세계 84개국에 방송된다. CJ는 대회 중계를 통해 노출되는 비비고 홍보 효과에 TV광고를 연계함으로써 전 세계에 비비고 브랜드가 노출되는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15일 진행한 비비고 갈라디너 행사에서는 대회에 참가하는 국내외 선수들과 PGA 투어 관계자, 공식 프로암 대회 참가자 등 약 200여 명에게 '세계와 나누는 한식'이라는 철학을 가진 '비비고' 브랜드와 한식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렸다.

박정윤 CJ제일제당 비비고 팀장은 "이번 갈라디너 행사는 세계적인 스포츠 선수들과 관계자들에게 '비비고' 브랜드와 K푸드를 확산시키는 플랫폼 역할을 했다"라며 "대회 기간 동안에도 경기장을 찾은 전 세계 갤러리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대표 한식 브랜드 '비비고'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더 CJ 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이름을 알린 비비고는 해외 매출도 급증하고 있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비비고의 글로벌 매출은 2017년 2500억 원에서 지난해 3700억 원으로 껑충 뛰었다.

지난 두 번의 대회에서 총 7만5000여 명의 갤러리가 직접 관전을 했고 방송을 통해서는 전 세계 226개국 10억 가구가 시청했다.

CJ그룹이 '더 CJ 컵'을 치르기 위해 약 300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막대한 비용을 쏟아부었지만 더 많은 것을 얻고 있다. 지난해 PGA 투어 사무국이 예상한 경제적 파급 효과는 2000억 원에 달한다.

제3회 '더 CJ 컵'에는 브룩스 켑카를 비롯해 게리 우들랜드, 조던 스피스, 필 미켈슨, 저스틴 토머스, 세르히오 가르시아 등 세계 최정상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서귀포=임세준 기자

한편, 17~20일 나흘 동안 클럽나인브릿지에서 열리는 2019~2020시즌 PGA 투어 제3회 '더 CJ 컵'(총상금 975만 달러)에서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자웅을 겨룬다.

지난해 챔피언 브룩스 켑카와 올해 US오픈 챔피언 게리 우들랜드, 2017년 마스터스 우승자 세르히오 가르시아, 1회 '더 CJ 컵' 우승자 저스틴 토머스, 통산 44승을 거둔 '백전노장' 필 미켈슨, 조던 스피스 등이 우승컵을 노린다.

'더 CJ 컵'이 국내에서 열리는 만큼 한국 선수들도 우승에 도전한다. 8년 만에 PGA 투어에서 처음 우승한 강성훈을 비롯해 PGA 투어에서 아시아 최초 신인왕에 오른 임성재, PGA 투어 2승의 김시우, 첫 우승을 노리는 이경훈, 안병훈, 김민휘 등이 출전한다.

jangb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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