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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 오늘의운세]닭띠, 친척과 동업하면 고통받아요
   근서민  (19-10-15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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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10월15일 화요일 (음력 9월17일 을유, 체육의 날)

▶쥐띠

자신감으로 전진하는 건 좋으나 방심은 금물. 새로운 길을 선택할 때 유혹의 손길이 뻗치는 건 아닌지 한번쯤 심사숙고해 볼 필요 있다. 쉽게 찾아온 행운이 곧 물거품으로 변할 수 있음을 명심할 것.

▶소띠

1, 9, 10월생 계획대로 이뤄지지 않는다고 낙심 말라. 신념을 굽히지 말고 배 이상의 노력을 해야겠다. 주위의 시선이 당신에게 집중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동, 북간 유혹을 조심할 것.

▶범띠

가뭄에 물이 필요하고 추운 겨울에 불이 필요하다. 당신은 지금 진실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상대를 믿었기에 금전이 미워서 울고 있다. 1, 2, 12월생 받을 건 받고 할 말은 하라. 남쪽사람 믿다가 허송세월한다.

▶토끼띠

생각한 일들이 지연된다고 좌절하지 말라. 산 넘어 산이지만 뜻이 있는 곳에는 길도 있다. 5, 8, 10월생 동, 북쪽 귀인 만나 새로이 도전하라. 옛것은 잊고 새 출발할 것. 취직운은 동, 북간에 있다.

▶용띠

좋은 기회는 여러 번 오지 않는다. 한 번 절호의 찬스를 놓치면 허황된 꿈만 키우게 된다. 서로 잘 해보기로 한 것은 잊어버린 채 약속을 이행 못하게 되면 결국 불행해진다. 3, 8, 9월생 후회하지 말 것.

▶뱀띠

과거의 고초를 한탄 말고 현실에 충실해야 현명한 사람이다. 지난날을 거울삼아 더욱더 충실히 산다면 부러울 것이 없게 된다. 배필감은 가까운 곳에 있다. 3, 5, 12월생 혼사 말이 곧 남, 서쪽에서 온다.

▶말띠

이치에 맞지 않는 일에 고집을 세우다가 금전문제에 개입되면 송사를 치른다. 상대를 너무 믿다가 난처한 처지로 몰릴 애정운이다. 언행을 조심하고 건강관리 철저. 남쪽사람 믿지 마라. 망신수 있다.

▶양띠

성급한 행동은 금물이다. 사업변동이나 창업은 신중을 기해서 함이 좋을 듯. 형제간 금전적으로 얽힌 사업이라면 길하다. 전진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남쪽의 혈육이 협조하면 대운을 얻을 수.

▶원숭이띠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나 필요 이상의 지출 예상. 주위에서 당신에게 도전해 와도 감정적으로 대처말고 참는 것이 상수임을 알라. 인생의 허무감에 빠지면 우울증에 걸리니 유의할 것. 사업 진행할 때.

▶닭띠

친척과 금전거래를 하거나 동업을 하면 내 뜻과 상관없이 고통을 받는다. 처가의 도움이라면 받아도 좋다. 친가의 도움은 거절하라. 얼굴 붉힐 일 생길 듯. 서쪽 대길. 직업은 변동하지 말 것.

▶개띠

계획대로 순조롭다. 6, 8, 11월생은 현재 하는 일을 변동하거나 자리를 이동하는게 좋다. 진행이 원활해진다. 자녀 일에 신경 써야 할 때. 무관심은 원망소리만 높인다. 지혜로운 판단이 필요.

▶돼지띠

몸과 마음이 피곤할 때다. 휴식과 안정이 요구된다. 생각대로 안 된다면 재검토가 필요하다. 애정은 불륜관계를 청산하고 자신이 가야 할 바른 길을 찾아라. 2, 8, 11월생은 투자 조심. 붉은색으로 단장.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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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연합뉴스
빙빙 돌면서 위아래로 흔들리는 놀이기구인 ‘디스코팡팡’을 타는 손님들을 촬영해 유튜브에 올린 40대가 성범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나 법원으로부터 무죄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9단독 김상연 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기소된 ㄱ씨(42)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ㄱ씨는 2015년 11월부터 2017년 9월까지 인천 월미도에서 디스코팡팡 놀이기구를 타는 사람들을 카메라로 촬영하면서 기구가 흔들릴 때마다 짧은 바지나 치마를 입은 여성이 다리를 벌리는 모습 등을 확대해서 찍고, 이들 영상에 ‘디팡에서 여친 만드는 법’ 등의 제목을 달아 모두 9차례에 걸쳐 유튜브에 게시한 혐의로 기소됐다.

법원은 ㄱ씨가 촬영한 영상에 나타난 피해자의 신체가 성적 욕망이나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부위라고 인정하기 부족하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김 판사는 “피고인은 디스코팡팡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몸이 튕기거나 미끄러지지 않으려 애쓰며 보이는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을 촬영했다”면서 “피고인은 주로 이용자 전체를 촬영했고, 확대 촬영의 경우에도 곤란한 상황에 처한 몇몇의 전신을 촬영했지, 여성의 다리나 치마 속 같은 특정 부위를 강조해 촬영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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