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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6:29
겨울철 고급 별미어종으로 신안군의 대표 특산물인 흑산 홍어가 대풍으로 위판장에 홍어로 가득 차 가격이 하락해 어민들의 한숨 소리가 깊다.
1일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에 따르면 이달 중순 어획량이 하루 1000∼1800마리를 위판하는 등 평년보다 배 이상 많고 경기침체로 소비가 줄어든 상황에서 8kg짜리 암컷상품 한 마리 평년 가격의 절반 이하인 35만 원 선으로 하락했다.
2017-12-25 10:56
제철 만난 흑산
홍어 ‘풍어가’…가격 절반까지 ‘뚝’
가격은 예년에 비해 절반가량 떨어졌다. 최상품인 30만원짜리(8㎏) 가격이 15만원까지 내려간 상태다.
1년전에 풍어로 하락해 15만원(8Kg)이었는데.
올해 35만원 받으면서 절반가격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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