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가는 최준석(35)으로 올해 2월 연봉 5500만원에 단년 계약을 맺고 NC행...
2008년에는 이재주(45)가 KIA 타이거즈와 8000만원에 1년 계약을, 앞서 2006년엔 홍원기(45)가 같은 금액으로 두산과 계약했다. 김태균(47)이 2005년 8600만원에 롯데와 FA계약을 맺은 바 있다. 1억원 미만 계약만 5건이나 된다.
또 2006년 두산 김창희(45)가 1억원, 2014년 LG 권용관(42)도 1억원에 1년 계약을 기록했다. 2000년 김정수(해태 타이거즈)와 2010년 최기문(롯데)은 1억5000만원에 1년 계약했다. 이종열(45)은 1억7000만원에 LG와 1년 계약을 했다.
2009년 최원호(45)는 1년, 2억원 계약을 맺었다. 이승호(37)는 2년, 2억원에 SK와 손을 잡았다. 2001년 조계현(두산) 2억800만원, 2009년 이영우(한화) 2억1000만원, 2009년 최동수(LG) 2억5000만원, 2010년 장성호(KIA) 2억5000만원이었다. 2006년 전준호(현대) 2억8000만원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920435&code=611612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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