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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와 선수들이 보고 있는 상황에서 1차 폭행
보는 눈을 의식하고 분이 풀리지 않자
따로 불러서 2차 폭행을 가한것 같네요
이와중에 유한준과 박병호가 말린것 같은데..
당연한일이지만 진짜 말리지 않았으면 더 큰 참사가 날뻔했는데 정말 끔찍하네요
이런 사건이 그동안 묻고 쉬쉬한것도 큰 문제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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