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마이너계약이나.. 저 열정은..거의 미친수준 같아요..ㅎㅎㅎ
야구빼고 할줄 아는게 뭐 있을까..진짜 궁금합니다! 진짜 은퇴뒤에는 저 사람 우울증 올거 같다는..!
스즈키 이치로(46)의 야구를 향한 열정은 돈에 구애받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가 구단 특별 보좌역을 맡던 이치로와 마이너리그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제리 디포토 단장이 오는 3월21~2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릴 개막 2연전 합류를 일찌감치 결정한 만큼 선수 복귀는 예정된 수순이었다.
MLB.com은 ‘18년간 메이저리그 선수생활을 하며 1억6700만 달러(약 1885억 원) 이상 번 이치로는 지난해 스프링 트레이닝 기간 시애틀 계약한 뒤 15경기만 뛰며 75만 달러(약 8억 원)를 받았다’고 전했다. 지난해 이치로는 시애틀과 보장 연봉 75만 달러, 옵션 포함 최대 2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은 바 있다.
그러나 15경기 출장으로 끝나면서 보장 연봉 75만 달러를 받는 데 그쳤다. 올해는 그보다 더 좋지 않은 조건. 야구 인생 첫 마이너 계약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입해야 75만 달러를 받을 수 있다. (링크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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