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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18년도 실질성장률 0.7%.."1% 하회해도 완만 성장 계속"
이재준
입력 2019.01.25. 11:57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2018년도 일본 실질 성장률은 0.7%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닛케이 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닛케이 종합경제 데어터뱅크 NEEDS의 일본 경제모델에 올해 1월24일까지 나온 각종 경제지표 정보를 대입한 결과 작년도 실질 성장률이 0.7%, 2019년도 역시 0.7%로 각각 예측됐다.
지난해 10~12월 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 대비 0.5%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에 떨어진 민간 최종 소비지출(개인소비), 설비투자, 수출이 회복하면서 2분기 만에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했다.
둔화 우려가 있던 해외경제 경우 미국이 계속 견조한 성장을 이어가고 한편 중국도 급속한 감속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상정됐다.
새해 들어 수출과 설비투자가 완만한 증가세를 계속하고 개인소비도 소비세 인상 때까지 전기 대비 플러스로 움직일 것으로 점쳐졌다.
2018년도 제2차 추경예산과 2019년도 본예산에 의한 공공수요도 2019년도 성장을 지탱할 것으로 기대됐다.
//news.v.daum.net/v/20190125115751727
일본 0.7% 성장은 완만한 성장이라고 따뜻하게 포장해주는 아름다운 우리나라 기레기들
그러나 문재인 정부 2.7% 성장은 경제실패고 곧 나라 망할것 처럼 써갈기는 우리나라 기레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