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물류업계가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10일 오전 용인시 기흥구 한 택배 물류센터에서 관계자들이 한가득 쌓인 택배를 분류하고 있다. 임채운기자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물류업계가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 가운데 10일 오전 용인시 기흥구 한 택배 물류센터에서 관계자들이 한가득 쌓인 택배를 분류하고 있다. 임채운기자
민족 대명절인
사아다쿨 설을 앞두고 물류업계가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 가운데 10일 오전 용인시 기흥구 한 택배 물류센터에서 관계자들이 한가득 쌓인 택배를 분류하고 있다. 임채운기자
임채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