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제공]
해군 특수전전단 특전 요원들이 강원 동해 바다와 산간 고지대에서 열흘 동안 혹한기 훈련을 실시합니다.
해군은 특전 요원들이 영하의 혹독한 추위와 극한의 작전환경을 극복하며 특수작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겨울철 혹한기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전 요원들은 그제와 어제 동해안에서 파도가 높고 위험한 해역을 통과하는 훈련과, 고무보트 장거리 항해, 해안 침투 훈련 등을 실시했습니다.
오늘부터는 강원 산간 고지대에서 산악 기동과 은거지 구축·특수정찰 등 종합 전술훈련, 또
바다이야기게임장 설상 기동 숙달 훈련을 이어가게 됩니다.
홍동석 1 특전대 대장은 "'불가능은 없다'는 불굴의 정신력을 바탕으로 최고도의 특수작전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습니다.
손하늘 기자(sona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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