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갑경, 홍서범. (사진 = 뉴시스 DB) 2026.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아들의 외도 논란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전 며느리로 추정되는 A씨가 심경을 표했다.
A씨는 29일 소셜미디어에 두 사람의 사과문을 캡처해 올리며 "대중이 아닌, 본인과 아이, 그리고 제 가족들에게 사과하라"고 적었다.
이어 "난리나니까 대중에게 사과하는 척"이라며 "모든 게 진실이니 제대로 애매하게 이야기하는 것"이라
백경게임랜드 고 했다.
또 "인정하기는 싫고 쪽팔리고 그런데 본인 아들의 잘못인 거고"라며 "저와 제 가족에게 저지른 일 제대로 사과하시라구요"라고 덧붙였다.
그는 "거짓 사과. 억지 사과. 뻔뻔한 태도 그대로. 방송에 알리는데 햇수로 3년"이라며 "여러분 제발 쉽게 사라지지 않게 계속 도와달라"고 했다.
해당 글에
모바일야마토 한 누리꾼이 "홍서범 조갑경이 아들 불륜하라고 시켰나? 당사자 문제는 당사자끼리 법률적으로 다투시길"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A씨는 "본인이나 본인 자식이 겪어도 똑같이 말할 수 있나. 24년은 저에게 지옥 죽음의 해였다. 내막을 모른다면 말하지 말아 달라"고 반박했다.
앞서 최근 홍서범, 조갑경은 둘째 아들의 사생
모바일릴게임 활 문제로 논란에 휩싸였다.
홍서범 아들의 전처 A씨는 최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A씨가 혼인 기간 중 외도를 저질렀으며, 현재 양육비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후 홍서범, 조갑경은 "아들의 이혼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바다신2게임 법원은 지난해 9월 A씨의 귀책 사유를 인정해 위자료 3000만원과 월 80만원의 양육비 지급을 명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사건은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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