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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리스크책임자(CRO)는 5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기반으로 자사주 소각 및 매입 규모에 대한 구체적인 검토가 완료되는 대로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반적으로는 기존에 발표한 주주 정책 및 자사주 매입 소각 계획에는 변동이 없다"며 "올해 DPS(주당배당금) 방향성도 수익성 개선을 기반으로 중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를 실현하는 목표로 실현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릴게임골드몽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사진=LGU+]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