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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크보에 비디오판독이 도입된 계기
   종일  (21-05-17 20:39)
조회 : 15  

2014년 4월29일 KIA:SK


SK의 공격 나주환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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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타자 몸쪽에 붙어서 날라오고 데드볼이냐 파울이냐 판정이 애매한 상황
이에 나주환은 맞았다고 주장하며 손목을 부여잡고 심판에게 맞은 부위까지보여줌 결국 데드볼로 판정 나주환은 1루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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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사실 파울임 이건 선수의 연기가 뛰어난거라치자

같은 2회초 SK의 공격

1루 주자 조동화의 도루시도 판정은 세이프 이각도에서보면 세이프라고 보일수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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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뭐 어쩌라고

이렇게 명백한 오심 두개로 기아는 패배

다음날인 4월30일


어제 오심의 특혜자 조동화가 다시 오심으로 세이프 판정을 받는다









그때 관중석에서 누군가 엄청난 속도로 난입하게 되는데









개빡친 기아팬 난입해서 심판에게 헤드락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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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이후 KBO는 비디오판독 도입을 적극검토 같은시즌 후반기부터 전격도입시킴











야구팬들은 이를

관중근 열사의

토토 히로부미 단죄 사건이라고 여기며

그를 아직까지 추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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