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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민주당' 한 달...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국한은나  (22-09-27 02:33)
조회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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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일색 인선' 두고 비판 목소리도 나와



'이재명의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8일로 출범 한 달을 맞는다. 이재명 대표가 기치로 내세운 '민생' 전략은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지만, 측근 정치로 인한 '사당화' 비판은 여전히 남은 과제로 꼽힌다. /이새롬 기자'사법리스크' '사당화' 우려로 출발한 '이재명의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8일로 출범한 지 한 달을 맞는다. 출범 한달을 맞은 이재명의 민주당은 '민생'에 방점을 둔 정책 기조는 후한 점수를 받았지만, 역시나 최측근 위주 당직 인선으로 '탕평'은 물 건너갔다는 평가가 나온다. 여기에 '당대표 톱다운 방식'의 입법 주문 등 '이재명 체제'의 한계로 꼽힌다.이 대표는 전당대회에서부터 '민생 유능 정당'을 만들겠다고 단언한 만큼, 취임 이후 민생 행보를 강조하고 있다. 가파른 물가 상승세 등으로 국민들이 고통을 호소하는 상황에서 제1야당으로서 서민·복지 정책에 강공 드라이브를 걸어 정부·여당에 맞서 국정 주도권을 잡겠다는 계획이다.당 지도부는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회'를 꾸리는가 하면, 지난 9월부터 시작된 정기국회 통과를 위한 '7대 민생 법안'을 발표했다. 7대 법안은 △노란봉투법 △양곡관리법 개정안 △기초연금확대법 △출산보육·아동수당확대법 △가계부채대책 3법 △납품단가연동제 도입법 △장애인 국가책임제법 등 대부분이 여야 간 합의가 확연하게 갈리고 있다. 때문에 국회 통과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는 의견이 다수다.



이 대표는 '전국 정당화'를 실현하기 위해 주 1회 전국 현장 최고위를 열고 지역 현안을 챙기고 있다. /이새롬 기자이 대표는 주 1회 전국 각지를 찾아 '현장 최고위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전당대회 당시 민주당의 기치를 '전국 정당화'로 내건 이 대표는 민주당의 심장이라 불리는 광주를 시작으로 전주, 부산 등을 방문했다. 이 대표는 현장 최고위 발언 때마다 지역 현안을 언급하며 '지방균형발전'을 강조하고 있다. 이 대표 행보는 '민생 챙기기' 시각이 다수다. 이 대표의 전국 방문 행보를 두고 또다른 분석도 나온다. 최근 여당의 연이은 비대위 체제 전환 등 위기 상황에도 민주당의 지지율이 30%대 횡보세를 보인다는 지적을 의식한 움직임이라는 주장이다.또, 전당대회 당시부터 이 대표를 향한 검찰의 수사 칼날이 '사법 리스크'가 될 것이라는 경고는 의외의 '당내 의기투합'을 불러왔다. 이 대표가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 원 이상 형을 확정받을 시, 선거비용 434억 원을 당이 선관위에 반환해야 하는 것도 판단 요인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이 대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기소를 시작으로 대선 당시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배우자 김혜경 씨, 아들 등 가족이 전방위적인 수사를 받고 있다. 검찰 기소에 따른 수사 관련 사항에 이 대표는 대부분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대신 '친문' 의원들을 필두로 한 당내 '윤석열 정권 정치탄압대책위원회'와 서영교·정청래·장경태·고민정·박찬대 최고위원 등이 최전방에서 이 대표를 엄호하고 있다. 이들은 검찰 기소를 윤석열 정권의 '정치보복'으로 규정하고, 검찰청 방문·윤 대통령 부부를 향한 각종 의혹 공세 등 집단행동을 보이며 역공을 펼치는 중이다. 전당대회 당시 이 대표의 출마를 비판했던 '비이재명계' 의원들도 검찰 기소를 전환점으로 '원팀'으로 뭉쳐 이 대표를 지켜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이 대표가 검찰으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은 지난 1일, 보좌진으로부터 온 '전쟁입니다' 문자를 이 대표가 확인하는 모습이 촬영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가 됐다. /이새롬 기자대표가 된 지 나흘 만인 지난 1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공개된 이 대표의 휴대전화 속 이른바 '전쟁입니다' 문자도 화제였다. 같은 날 오후 본회의 도중 이 대표가 의원실 보좌진에게 '(생략) 의원님 출석요구서가 방금 왔습니다. 전쟁입니다'라는 내용의 텔레그램 메시지를 받는 장면이 포착됐다. 해당 문자가 공개되며 향후 이 대표와 당 지도부가 검찰 기소에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이 대표는 검찰로부터 5일 후인 같은 달 6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하라는 소환 조사 통보받았지만, 불출석했다.한 중진 의원은 <더팩트>와 통화에서 그간 이 대표의 행보를 두고 "20년 넘는 행정 경험이 있지만, 중앙 정치 경험 없는 이 대표가 여의도에 진출해 차분하게 뿌리를 내리고 있는 과정이라고 본다"며 "당대표 취임 이후 민생에 방점을 두고 지방 행정을 챙기는 일정들을 잘 소화하고 있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 대표가 의원들과 오찬도 하면서 소통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윤석열 정권의 무능과 여당의 민생 방치에 맞서 제1야당 대표가 적극적으로 행동한다는 데에서 챙길 건 챙기는 정치를 하고 있다고 본다. 여당은 이재명 욕만 하지 뭘 하고 있나"라고 반문했다.당대표 체제 출범 이후 주요 인선에 친명계 인사들이 대거 포진한 것을 두고는 '사당화' 비판이 거셌다. 이 대표가 전당대회에서부터 강조했던 '당 통합' 인사가 전무한 것을 두고 '탕평'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우선 최고위원 7명 중 6명(정청래·서영교·박찬대·장경태·서은숙·임선숙)은 '친명계'로 분류된다. 주요 당직에는 이 대표의 핵심 측근 그룹인 '7인회' 소속 의원 중 4명(김남국·김병욱·문진석·임종성)이 임명됐다. 여기에 '성남 라인' 대표 인사이자 이 대표의 '복심'으로 알려진 정진상 전 경기도 정책실장도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으로 최근 합류했다.



이 대표의 한 달 행보를 두고 한 재선 의원은 '이 대표가 측근 정치만으로는 중앙 정치인으로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쓴소리를 남겼다. /이새롬 기자한 재선 의원은 <더팩트>와 만나 기울어진 이 대표의 측근 정치에 아쉬움을 표했다. 그는 "민주당 어느 당대표를 보더라도 이렇게 '치우친' 인선은 본 적이 없다. 중앙 정치는 이 대표가 성남시에서 하던 것처럼 '자기 사람들로만 꾸리는 정치'로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며 "(7대 민생 법안 중) '기초연금확대법' 같은 경우에는 의원들과의 상의 없이 이 대표가 발표해 불편함을 보인 의원들이 많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지금은 출범 채 한 달이 되지 않아 의원들도 아무 말 않고 있지만, 이 의원도 당내 의견을 반영한 탕평책을 쓰지 않는다면 분명 문제가 생길 것"이라며 "(정부와 여당의) 실책으로 인한 '반사이익'만으로는 정당 지도자가 성공할 수 없다. 이 대표를 지켜보고 있는 눈들이 많다는 걸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이메일: jebo@tf.co.k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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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26일 미국 순방 중 비속어를 사용했다는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른 보도로, 진상이 더 확실하게 밝혀져야 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이 이날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윤석열 대통령이 26일 미국 순방 중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했다는 논란에 대해 정면돌파를 예고했다. '사실과 다른 보도'가 나와서 한미 동맹을 훼손, 국민을 위험에 빠뜨렸다는 게 윤 대통령의 주장이다. 본인이 한 말이 논란이 됐음에도, 어떤 말에 대한 보도가 사실과 다른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한걸음 비켜서 진상규명을 요구하기도 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주최한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공약회의'에 참석했다가, 이석하면서 참모들을 향해 비속어를 사용했다는 논란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전 세계의 두세 개 초강대국을 제외하고는 자국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자국의 능력만으로 온전하게 지킬 수 있는 국가는 없다. 그래서 자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는 동맹이 필수적"이라며 "사실과 다른 보도로써 이 (한미) 동맹을 훼손한다는 것은 국민을 굉장히 위험에 빠뜨리는 일"이라고 말했다.이어 "그와 관련한 나머지 얘기들은 먼저 이 부분에 대한 진상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더 확실하게 밝혀져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윤석열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뉴욕 한 빌딩에서 열린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공약회의를 마친 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다. 양 정상 대화는 48초가량 진행됐다. /뉴시스◆윤 대통령, 비속어 사용 논란에 "진상 더 확실하게 밝혀져야"앞서 MBC 등 복수의 매체들은 이번 순방에 동행한 풀 취재 영상기자단이 촬영한 영상을 근거로 윤 대통령이 21일 바이든 대통령 주최 행사를 마치고 행사장을 나서면서 참모들에게 "국회에서 이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이 쪽팔려서 어떡하나"라고 발언했다고 보도했다.이와 관련 대통령실은 당초 "사적 발언에 대해서 외교적 성과로 연결시키는 것은 대단히 적절치 않다"고 해명했다. 이후 10시간가량 지난 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이 뉴욕 현지 브리핑에서 "국회에서 이XX들이 승인 안 해주고 '날리면' 쪽팔려서 어떡하나"라고 발언한 것이라고 다른 해명을 내놨다. 국회는 우리나라 국회, 정확히는 야당을 의미하며, 쪽팔림의 대상은 대통령 본인이라는 설명이었다.당시 김 수석은 '이XX' 표현에 대해선 명확히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그는 '이XX들이 우리 국회라는 것인가'라는 취재진 질문에 "예, 미국 의회가 아니니까요"라고 답하면서 우회적으로 윤 대통령이 '이XX'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에 대해선 부인하지 않았다.하지만 이후 국민의힘 일각에선 '이XX'라는 말도 하지 않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배현진·박수영·유상범 의원은 "이XX가 아니라 '이 사람들이'"라고 윤 대통령이 말했다고 주장했다.윤 대통령이 26일 "사실과 다른 보도"라고 발언한 이후 대통령실도 '이XX'에 대한 입장이 바뀌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여당에서 이XX 발언도 없었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한 입장은 어떻게 확인하셨나'는 질문에 "이XX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겠다"고 답했다.이를 두고 다른 기자가 '김 수석이 뉴욕 현지에선 이XX 표현에 대해선 인정했다'고 재차 물었지만, 이 관계자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오늘 이런 말을 했다. '바이든인지 아니면 말리믄인지, 발리믄인지 다양하게 들릴 수 있으니까 확인해 봐야겠다'고. 바이든이 아닐 수 있음을, 민주당도 스스로 시사했다고 본다"며 "다시 말해서 지금까지 사실관계를, 명확한 사실관계를 특정하기는 참 어려운 상황"이라고 답했다.대통령실 측은 이 대표도 윤 대통령 비속어 논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만큼 먼저 '이XX'라는 비속어를 사용했다고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면서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당초 윤 대통령의 논란이 된 표현은 '이XX', '바이든/날리면/말리믄', '쪽팔려서' 세 가지다. 이 중 '부끄러워 체면이 깎이다'는 뜻의 속된 표현인 '쪽팔려서'만 사실상 인정하고, 나머지 두 가지 발언에 대해선 진상규명이 필요하다는 쪽으로 윤 대통령과 대통령실이 입장을 정리한 셈이다.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도 이날 오전 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MBC의 행태가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다. 최초로 대통령의 비속어 프레임을 씌운 MBC는 사실관계 확인이라는 기본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며 "사실 왜곡 흠집내기식 보도 행태는 국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언론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할 따름이다. MBC에 대해서는 항의 방문과 경위 해명 요구 등 우리 당이 취할 수 있는 여러 조치들을 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또한 국민의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일동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MBC의 국익을 해치는 매국 허위방송에 대해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며 "국민의힘은 이번 허위 보도에 대해 MBC 박성제 사장과 해당 기자, 보도본부장 등 모든 관련자에게 허위사실 적시로 인한 명예훼손 고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국민의힘 과방위 측은 MBC가 윤 대통령의 '날리면' 발언을 '바이든'이라고 악의적으로 자막 처리를 하고, 해당 영상의 엠바고(21일 오전 9시 39분) 해제 6분 전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가 영상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며 '막말'이라고 비난한 것을 두고 "MBC가 민주당과 한 몸으로 유착되어 여론조작을 펼치고 있는 '정언유착'의 증거"라고 주장했다.하지만 해당 영상은 박 원내대표가 해당 발언을 하기 이전부터 온라인상에서 돌고 있었다. 이에 이수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전당적으로 언론 겁박에 나섰다"며 "윤 대통령이 '사실과 다른 보도'를 언급하자마자 국민의힘이 돌격대장 역할을 자임한 것"이라고 꼬집었다.이 원내대변인은 이어 "대통령의 욕설 파문은 발언을 한 대통령의 책임이지 이를 보도한 언론의 책임이 될 수 없다. 더욱이 있지도 않은 정언유착 운운하는 것은 부끄러움도 모르는 파렴치한 행태"라며 "윤석열 정부의 방통위 압수수색과 국민의힘의 언론 겁박은 대통령 심기 보좌를 넘어 언론장악을 위한 예정된 시나리오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윤석열 정부가 국민의 눈과 귀를 틀어막으려 한다면 국민께서 결코 용서치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 비속어 발언을 최초 보도한 MBC에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국민의힘 "사실 왜곡 정언유착 보도" vs 민주당 "부끄러움 모르는 파렴치한 행태"대통령실 출입 영상기자단 일동도 이날 오후 입장문을 내고 "대통령 비속어 발언과 관련된 일련의 사태에 대해 어떠한 왜곡과 짜깁기도 없었다"며 관련 보도 이후 대통령실의 대응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대통령 영상기자단의 풀 당번 영상기자가 대통령실의 정당한 취재 요청으로 취재할 수 있는 위치에서 정상적으로 촬영한 영상에 (대통령실이) 진위를 따지겠다는 것부터가 의아한 일이라는 주장이다.이들은 이날 입장문을 낸 배경에 대해 "(윤 대통령 비속어 발언) 영상은 풀 취재단이 찍은 영상이라고 재차 확인해 주었음에도 (대통령실 측은) 이후 브리핑에서도 '짜깁기와 왜곡'이라고 발언해, 해당 영상을 취재한 영상기자들은 매우 참담한 심정을 느꼈다. 그러나 저희 스스로 떳떳하고, 해당 자리에서 계속 풀단이 취재한 영상임을 인지시키는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더 크게 문제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 그동안 입장을 이야기하지 않았던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취재 과정을 문제 삼는 보도와 발언이 이어지고 있어서 입장을 밝히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윤 대통령 비속어 사용 논란이 확산되면서, 이미 정치에 관심이 있는 대다수 국민이 유튜브 등을 통해 해당 영상을 여러 차례 돌려봤다. 그러나 당사자인 윤 대통령, 집권여당인 국민의힘 측이 유감 표명 없이 비속어 논란을 진실공방으로 몰아가고 있어 이 사태는 진실이 명확히 규명될 때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이메일: jebo@tf.co.k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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