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손태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4.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미국 뉴저지 일대의 주택을 둘러봤다.
11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뉴저지의 대치동. 누구나 한 번쯤은 살고 싶어 하는 드림하우스 구경 간 손태영♥권상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미국 뉴저지 임장에 나섰다.
이날 손태영은 뉴저지의 대표적인 학군지인 데마레스트에 위치한 저택을
릴게임갓 찾았다.
인근 고등학교가 뉴저지 상위 10% 안에 든다는 중개사의 설명에 손태영은 "완전 좋구나"라며 감탄했다.
이어 "한국도 대치동처럼 학군이 좋으면 집값이 비싼데 미국도 그러냐"고 물었다.
이에 중개사는 "그렇다. 학군이 좋으면 지역이 안전하다는 보장이 있고, 집값이 올라간다는 보장이 있다"고 했
바다이야기2 다.
그러면서 "꼭 공립 안 보내더라도 학군 좋은 타운에 사는 이유는 안전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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