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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03월 06일 별자리 운세
   증설재  (20-03-06 17:14)
조회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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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자리 1.20 ~ 2.18]

싱글벙글 당신의 미소가 주위사람들을 기쁘게 만드는 날이다. 점수 따기 좋은 날! 오늘 이상하게 주위 분위기가 살벌한 것이 당신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확실하게 해주면 인기남, 인기녀 되기 딱 좋은날이다. 여럿이 함께 진행하는 과제가 있다면 당신의 재주를 발휘하기 좋다. 머리 써서 움직이는 일 보다는 몸으로 움직이는 게 더 잘맞는 날이다. 너무 잘난체 한다는 인상을 주면 어디선가 당신을 시기하는 무리가 트집을 잡을 수도 있는 날이니 강약을 조절할 것!

행운의 아이템 : 장미꽃한송이선물하기

[물고기자리 2.19 ~ 3.20]

으슬으슬 괜히 추운 것도 같고, 몸이 허한 것도 같고... 겉보다는 내실을 챙겨야 하는 날이다. 아침밥도 챙겨먹고 영양가 높은 음식도 챙겨먹자. 허한 속 내버려두면 맘까지 허해질 수 있다. 외출시에는 살짝 변화를 줘보는 것도 좋다. 평소 스타일과 조금 다른 의상을 소화해보자. 의외로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낼 수 있는 날이다. 쉽게 피로해 질 수 있는 날이니 가급적 일찍 귀가할 것!

행운의 아이템 : 실버액세서리

[양자리 3.21 ~ 4.19]

오늘 날잡고 당신의 능력을 보여줘~ 상황대처가 빠르고 유머감각까지 받혀주니 선배 후배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좋은 날이다. 공부하는 시간에도 머리가 잘 돌아가고 운동을 해도 오늘따라 몸이 잘 풀린다.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일들만 생긴다. 선물을 해야 할 일이 생긴다면 향이 좋은 화장품이나 향수, 꽃 등이 좋고 애완동물을 기른다면 향이 좋은 비누로 씻겨주고 청소해주자. 오늘은 향기나는 물건들이 행운을 가져다준다.

행운의 아이템 : 드라이기

[황소자리 4.20 ~ 5.20]

자주 끓는 것이 팥죽이라 했던가? 오늘 당신은 팥죽쟁이! 당신의 변덕이 더 자주 끓겠다. 잦은 심경변화로 여러 사람을 피곤하게 만들기 쉬운 날이다. 스스로 고독을 자처하지 말도록! 얼굴에 뾰루지가 올라온다. 신경이 예민한데 뾰루지까지 거슬린다. 컨디션도 별로다. 이런 날, 답은 하나. 얼른 집으로 들어가서 일찍 잠드는 것. 괜히 엉뚱한데 화풀이 하지 않도록 하자. 저녁엔 과식하지 않도록!

행운의 아이템 : 헤드폰

[쌍둥이자리 5.21 ~ 6.21]

뭐 하고 싶은 거 없어? 언젠가 이것만은 꼭 해야지 하고 생각했던 것 들은? 오늘은 당신의 의견이 모두모두 받아들여지는 날이다. 이런 날 흔치 않지.. 애인을 만나면 어디를 갈지 무엇을 먹을지 먼저 생각해두자. 당신의 모든 의견에 애인은 OK 할 것이다. 평소 볼 수 없었던 당신의 리드에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될 애인은 당신을 한 층 더 사랑하게 될지도 모르다. 또한 회사나 학교에서도 당신의 의견이 받아들여 질 테니 미리미리 준비하도록 하자.

행운의 아이템 : 코사지

[게자리 6.22 ~ 7.22]

연애와 결혼은 별개?! 섣부른 청혼에 오케이 하지 말자. 당신은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지 않은가? 먼저 당신을 사랑하고 성장하는 것이 우선이다. 다른 사람과의 라이벌 의식보다는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노력하는 것이 당신의 미래에 더 도움이 되겠다. 그런 일로 지쳐있을 당신이라면 잠깐의 휴식도 필요할 듯. 멀리가지는 말자. 못 돌아온다.. 근처 공원이나 강가에 가서 가볍게 산책하자. 마음도 발걸음도 가벼워질 걸?!

행운의 아이템 : 드라이브

[사자자리 7.23 ~ 8.22]

친구들과 당신이 좋아하는 스포츠를 즐겨라. 볼링, 테니스, 농구 등등 아무거나 괜찮다. 가벼운 내기라도 한 판~! 술내기 밥내기 주저하지 말고 걸어라. 오늘 당신은 돈 한 푼 없이 밥도 먹고, 술도 먹을 것이다. 누가 더 공을 많이 넣네, 누가 더 박수를 많이 받네, 질투할 것 없다. 당신은 최선만 다하자. 당신에게 주어진 한 번의 기회가 팀이 이길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자자 고고씽~!

행운의 아이템 : 육개장

[처녀자리 8.23 ~ 9.22]

새로운 무언가를 계획하고 있는 당신! 생각은 많은데 갈피를 못잡는다면 오늘의 당신의 선배와 상담하자. 새로운 계획에 도움이 될 이야기를 듣게 될 것이다. 특히 가족과 의견을 나누면 의외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겠다. 지난일에 대한 미련이 발목을 잡고 있는 요즘, 이게 아니다 싶으면 과감히 접자. 지난일 때문에 지금 하는일도 앞으로 시작할 일도 질척거리고 있는 수가 많아보인다 스트레스를 풀고싶다면 동네 수영장에 가서 신나게 물장구라도 쳐보자. 물과 관련된 곳이 오늘 당신에게 잘 어울리는 장소다.

행운의 아이템 : 콜라

[천칭자리 9.23 ~ 10.23]

차가 막혀서, 버스를 잘 못 타서.. 핑계 댈 일이 많은 날이다. 약속시간보다 무조건 30분 일찍 나서는 게 좋겠으며 지키지 못할 약속은 애초에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핑계도 한두 번이지, 세번 네번 넘어가면 신용불량으로 낙인찍히기 딱 좋은 날이다. 오랜만에 변화가 필요한 날! 공부하던 방식, 평소 고수해오던 패션 스타일에 살짝 변화를 주는 것이 당신의 기분전환에도 좋겠고 주변 반응도 좋다. 새로운 사람을 소개받을 자리가 생길 수 있으나 말을 조심할 것.

행운의 아이템 : 손수건

[전갈자리 10.24 ~ 11.22]

모래사장을 걷다가 뒤를 돌아보면 당신의 발자국을 볼 수 있듯, 지금 걸어가고 있는 당신의 발자국을 더듬어보자. 오늘은 스스로를 뒤돌아보는 날! 나를 위한 투자가 필요한 날이다. 아깝다 생각 말고 후일을 위해 팍팍 투자하자.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어려웠던 부분도 오늘 대부분 해결을 볼 수 있다. 적극적으로 들이대면 뭐든 할 수 있다. 순간의 판단보다는 지난 기억에 비추어 일을 결정하는 것이 실수가 없고, 새로운 것 보다는 익숙한 것들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행운의 아이템 : 노트북

[사수자리 11.23 ~ 12.21]

산으로 갈 것인가, 바다로 갈 것인가 고민하고 있는 당신! 고민하는 사이 날씨는 추워져서 바다는 못가고, 산으로 가려니 비와서 못가고 우물쭈물하는 사이에 아무데도 갈 수 없을지도 모른다. 한 마디로 우유부단~!! 당신의 주변 사람들은 바로 당신의 그런 면을 좋아하지 않는다. 꾸물대지 말고 시간이 더 지나기 전에 결정짓는 것이 좋을 듯. 빠르면 빠를수록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길어진다.

행운의 아이템 : 나침반

[염소자리 12.22 ~ 1.19]

이래 저래 잡생각이 많은 날이다.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우울했다가~ 설레였다가~ 철지난 사춘기의 도래?? 감성지수가 풍부한 날이니 오늘은 사색을 즐기자. 그러나 지나친 궁상은 삼갈 것! 금전운, 명예운이 좋은 날이다. 이성운도 그리 나쁘지 않다. 맘에 드는 그/그녀에게 슬쩍 작업을 걸어 봐도 반응이 그리 나쁘지 않겠고, 짝꿍이 있는 당신에겐 오늘 하루 데이트 분위기가 나쁘지 않겠다. 지금 있는 당신의 것에만 충실하면 나머지는 모두 좋은 하루!

행운의 아이템 : 광마우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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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극복 위한 노사정 선언
"추경안 이달 내 집행해야 노사 도움 다가올 것"
힘합친 노사정…勞 “집회 자제” 使 “고용유지 노력”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코로나19 지역 감염이 확산하면서 서비스업종을 비롯한 소상공인·중소기업의 매출급감과 자금 압박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크다. 정부와 국회에서 만드는 지원책이 과감하게 현장에서 집행될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지길 바라고, 전날 국회에 제출된 추경안도 조속히 통과해 빨리 집행되길 바란다. 그러면 경영계에 도움이 빠르게 다가올 수 있을 것.”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한 노사정 합의 선언’가 6일 서울 종로구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서 열린 가운데 정부 및 경제, 노동 대표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상조(왼쪽부터) 청와대 정책실장,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회장은 6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사정 합의 선언을 발표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박 회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고용안전망 강화와 경사노의에서 합의한 한국형 사회부조(국민취업지원제도) 도입에도 관심갖고 이행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노사정 대표자는 서울 중구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대회의실에 모여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합의 선언문을 발표했다. 노사정 대표자는 전날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문성현 경사노위 위원장은 “총선을 앞두고 국회에서도 어려운 조건이 있겠지만 노사정이 뜻을 모아 추경안이 조속히 통과되길 바란다”며 “국회도 여야를 떠나 간절한 뜻을 받아주길 바란다. 오늘 노사정의 뜻을 국회에 전달하겠다”고 추경 통과를 강조했다.

이날 노사정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노동계는 당분간 대규모 집회를 자제하고 임금·단체 교섭 시기와 기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겠다고 약속했다. 경영계는 노동자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안전한 근무 지원을 위한 시차출근·재택근무에 협조하고, 인원 조정 대신 고용을 유지하도록 조치를 적극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의 심각성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어, 사회 구성원 모두가 이 위기를 극복하기위해 모든 자원과 수단을 최대한 이끌어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며 “코로나19 여파로 발생할 수 있는 국민과 노동자의 생명, 건강, 안전이 최우선이다. 2500만 노동자와 그 가족의 경제적 고통과 사회적 불안감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노총도 국가적 위기 상황 극복하는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정부에서도 각종 지원책을 마련해 노사의 어려움을 뒷받침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날 선언에 참석한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번에 국회에 제출한 추경안은 2월 임시국회 마지막날인 오는 17일까지 조속히 통과해야 한다”며 “추경안에는 가장 중요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담았다”고 강조했다.

김 실장은 “재난소득기본제, 임차인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으나 새로운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임차인의 임대 계약 정보를 모아야 하고, 국민 개개인 소득을 파악해 지원 대상을 선별하는 방식으로 가야하는데, 이는 수개월이 걸리는 작업”이라며 “신속하게 3월 내에 집행할 수 있는 예산사업에 집중해 추경안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정부가 방역을 강화하고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지원하며 경기 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경을 비롯해 30조원에 달하는 지원 패키지를 마련했다”며 “국회에 제출한 추경안이 조속히 처리되도록 국회에 간곡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노사정 합의가 현장에서 잘 이행되고 실천될 수 있도록 노사정 모두 책임있는 자세로 임해 위기를 극복하는 발판이자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김소연 (syki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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