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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03월 06일 띠별 운세
   증설재  (20-03-06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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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할 일은 많은데 몸이 따라 주지 않는구나.

1948년생,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마라. 어울리기 힘들다.
1960년생, 금전거래는 금물이다. 신중해라.
1972년생, 집안에 혼사가 있겠으나 상대방이 까다로워 고민이다.
1984년생, 거래는 이루어지기 힘드니 안타까움이 생긴다.

[소띠]
힘들어도 꼭 이루어지니 기쁨이 생긴다.

1949년생, 당신의 오랜 끈기와 인내가 결실을 맺는다.
1961년생, 평소 하던 방식을 변경하지 말라.
1973년생, 지금은 어려우나 곧 호전된다. 낙심하지 말라.
1985년생, 집밖에 오래있지 마라. 낭패를 당할 수 있다.

[범띠]
지금은 쉴 때가 아니다. 부지런히 움직일 때이다.

1950년생, 삼자의 도움으로 이윤이 많은 거래가 성사된다.
1962년생, 다소 이루어질 조짐이 보인다.
1974년생, 가고자 하는 곳에 반가운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 찾아가라.
1986년생, 상대의 마음을 돌릴 길이 없구나. 포기함이 좋을 듯하다.

[토끼띠]
언덕 위의 소나무 한 그루 독야청청하니 만인의 존경을 받는구나.

1951년생, 주위의 얇은 말을 듣고 판단하지 마라.
1963년생, 타인에게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개척하라.
1975년생, 쇠를 끊을 정도의 힘이 생겨난다.
1987년생, 누군가가 자신을 시기하고 질투하게 된다.

[용띠]
하늘이 큰 복을 주니 만사형통이다.

1952년생, 얻는 것이 많으니 원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1964년생, 준비된 자만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1976년생, 집안이 화평하니 마음이 편하다.
1988년생, 물가에 가려거든 조그만 미루어라.

[뱀띠]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외로움을 느끼는 하루이다.

1953년생, 좌불안석이라. 조용히 마음을 가다듬어라.
1965년생, 건강에 무리가 있겠다. 휴식이 필요하다.
1977년생, 관제나 구설수를 조심하라. 자신의 뜻과 다르게 전달될 것이다.
1989년생, 가까운 곳의 나들이는 길하다. 먼 여행은 금물이다.

[말띠]
새벽을 깨우는 닭의 울음이 새 운기를 맞이하여 준다.

1954년생,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얻는구나.
1966년생, 사업의 흐름이 바뀔 시기이니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1978년생, 방황은 끝, 새로운 시작이다.
1990년생, 많은 이들과 함께 어울려라. 그 안에 복이 있다.

[양띠]
큰 뜻을 이루니 세상의 모범이 된다.

1955년생, 길함과 흉함이 교차하는 하루.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1967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겠다.
1979년생, 힘들게 이룬 일일수록 가치 있고 빛나는 법이다.
1991년생, 겸손하고 예의 바르다 면주위로부터 원망을 듣겠는가?

[원숭이띠]
희망이 비추니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라.

1956년생, 지금 조금 부족하여도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
1968년생, 아랫사람을 챙겨라. 도움을 받으리라.
1980년생, 희망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1992년생, 혼자 떠나는 여행은 금물이다 여럿이 함께 가라.

[닭띠]
이루려는 마음만 있고 현실의 벽이 높으니 안타까운 하루.

1957년생, 자신의 마음을 먼저 정리하라.
1969년생, 새로운 사람을 경계하라. 좋은 제안도 천천히 진행하라.
1981년생, 집안에 기쁜 일이 생길 것이니 저녁이 즐겁다.
1993년생, 현 상태를 사수하라. 내일은 기회가 찾아 올 것이다.

[개띠]
기울었던 운이 바뀌고 의기소침했던 마음에 희망이 생긴다.

1958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룬다.
1970년생, 큰일을 하려는 사람은 작은 근심을 버려야 한다.
1982년생, 자신을 멸시하는 사람과 부딪히게 된다.
1994년생, 숨겨 놓은 기술과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라. 모든 일에 새롭게 도전해 볼 때이다.

[돼지띠]
다투지 말라. 손실만 있고 이득은 없다.

1959년생, 옳은 일이 아니나 어쩔 수없이 관여하게 되니 마음만 아프구나.
1971년생, 욕심을 부리지 마라.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라.
1983년생, 주위의 의견에 흔들리지 마라.
1995년생, 모든 일에 꾀나 요령을 부리지 마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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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5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과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대규모 구조조정을 포함한 향후 사업 방향을 설명했다. /더팩트 DB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닛케이 인터뷰 통해 사업 계획 설명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사업 재조정 작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하며 '뉴롯데' 완성을 위한 의지를 재차 드러냈다.

신동빈 회장은 5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유통 점포 구조조정 단행 등을 포함한 향후 사업 계획을 설명했다.

먼저 신동빈 회장은 사업 구조 재편 작업의 선과제로 유통 사업 부문의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신동빈 회장은 슈퍼와 양판점, 백화점 등 국내 오프라인 점포의 약 20%, 200개를 폐쇄하겠다고 밝혔다. 대신 온라인 사업 강화에 주력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이 같은 변화의 핵심은 디지털 시스템의 구축이다. 그는 "롯데가 운영하는 점포 수가 많았다"며 "대형마트인 롯데마트와 소형점포인 롯데슈퍼 등에서 별도로 운영하던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롯데온'에 통합한다"고 설명했다.

신동빈 회장은 호텔과 화학 부문의 투자 확대 계획도 내놨다.

신동빈 회장은 "호텔 부문에선 인수합병을 포함해 향후 5년간 현재의 2배인 전 세계 3만 객실 체제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화학 분야에 대해선 "유력한 기술을 가진 일본 회사가 많다"며 일본 기업의 인수합병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날 신동빈 회장이 밝힌 사업 구상은 그동안 강조해온 '뉴롯데' 계획과도 일맥상통한다는 게 재계 분석이다. 그동안 롯데그룹은 사업의 판을 새로 짜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기존의 사업 방식으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낼 수 없다고 보고, 새롭게 도약하자는 '뉴롯데' 비전을 제시한 것이다. 주력인 유통 사업에서의 일하는 방식 변화, 호텔·화학 등 다른 영역의 경쟁력 강화, 글로벌 영토 확장, 시장 다변화 등이 모두 포함된다.

롯데그룹은 신동빈 회장의 인터뷰 내용과 관련해 "기존 발표한 '3~5년 내 200여 점 순차적 정리' 기조에 변화가 없다"며 "사업 재조정 작업은 올해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팩트 DB

앞서 신동빈 회장은 2020년 신년사에서도 "처음으로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기존의 사업 방식과 경영 습관, 일하는 태도 등을 모두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인터뷰에서는 "기존의 성공 체험을 모두 버리겠다"며 롯데가 새롭게 태어나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재계 안팎에서는 신동빈 회장이 공개적으로 대대적인 체질개선 의지를 드러낸 만큼 발언을 향후 '뉴롯데' 완성을 목표로 한 사업 재조정 작업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앞서 이뤄진 임원 인사에서도 이 같은 기조는 뚜렷하게 드러났다. 롯데는 올해 사업을 앞두고 전체 계열사의 40%가 넘는 22개사 대표를 교체하는 등 대대적인 인적 쇄신에 나선 바 있다. 이후 롯데 계열사들은 조직을 재정비하며 효율성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업무 방식에 적응해왔다.

신동빈 회장은 물갈이 인사와 관련해 "말로는 디지털화를 외치면서 오프라인 점포 운영 중심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향후 유통 부문은 온·오프라인을 하나로 묶는 옴니 채널 구축 작업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신동빈 회장은 "인터넷 사업을 일원화하고 모든 제품을 가까운 롯데 매장에서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동빈 회장이 제시한 데로 호텔·화학 등 다른 사업 영역에서는 투자가 이뤄지는 동시에 해외 시장 개척 움직임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함께 그룹 성장 전략의 핵심 키워드는 '글로벌 롯데'다.

신동빈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도 저출산·고령화 속도가 빠른 한국 상황을 언급하며 "내수만으로 성장을 기대할 수 없기에 세계 시장 개척이 매우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재 롯데슈퍼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점포 정리 작업은 수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기존 발표한 '3~5년 내 200여 점 순차적 정리' 기조에 변화가 없다"며 "사업 재조정 작업은 올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rock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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