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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김나정 "82년생 김지영 불편" 감상평에 악플단 악플러들 "고소예정"
‘82년생 김지영’ 감상평을 남겨 화제를 모은 프리랜서 아나운서 겸 모델 김나정이 악플러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김나정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한 비판이 아니라 이렇게 다짜고짜 상욕을 하시는 분들은 신고하겠다”며 DM(다이렉트 메시지) 캡처화면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나정에 대한 비난과 함께 욕설이 담겨있다.


https://news.v.daum.net/v/2019110410105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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