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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08월 22일 띠별 운세
   낭빈경  (19-08-22 04:37)
조회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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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건강을 조심하라. 건강이 가장 큰 재산이다.

1948년생, 쉽게 들어오는 돈을 쉽게 나간다.
1960년생, 오늘은 빨간색이 귀하에게 행운의 색이다.
1972년생, 빨간 장미는 사랑을 뜻하고 하얀 장미는 실망을 뜻한다.
1984년생, 정신적으로 좀 힘이 들더라도 밀고 나가라.

[소띠]
사회적은 책임감 때문에 많이 힘들어진다.

1949년생, 너무 자만하지 말고 남에게 베풀어라.
1961년생, 인생을 즐기면서 살아야 할 때가 있다.
1973년생, 귀하를 평가하기에 가장 좋은 자는 바로 자기 자신이다.
1985년생, 지친 일상으로 인해 잠시 휴식이 필요하다.

[범띠]
구설수에 오르다가 조금씩 벗어나는 시기이다.

1950년생, 모든 것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어렵게만 생각하지 마라.
1962년생, 추진 중인 일이 오히려 역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잘 생각하라.
1974년생, 모든 것이 막혀있다. 마음먹은 것이 되지 않는다.
1986년생, 귀하가 노력하는 것에 비해 세상이 귀하를 알아주지 않는다.

[토끼띠]
서둘러서 되는 일은 없다.

1951년생, 시기적으로 운이 상승하는 시기이다.
1963년생, 여행을 떠나 기분 전환하는 것이 길하다.
1975년생, 직장인인 귀하는 상사와의 갈등이 우려된다. 조심하라.
1987년생, 계획을 확실하게 하고 움직이는 것이 길하다.

[용띠]
금전운과 이성운 모두 좋은 시기이다.

1952년생, 독단적인 행동은 절대로 삼가해라. 손해가 크다.
1964년생, 가까운 사람과 다투지 마라. 모두 좋은 사람들이다.
1976년생, 이성과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리라.
1988년생, 평화로운 중에 항상 함정이 있는 하루이다.

[뱀띠]
스스로 행동하고 남의 일에 신경 쓰지 마라.

1953년생, 금전운이 불리하니 주의하라.
1965년생, 지금이 바로 절호의 기회이다. 실행에 옮기면 큰 성과가 있다.
1977년생, 언제나 말실수를 조심해라.
1989년생, 시기적으로 어두운 시기이다. 빨리 벗어나야 한다.

[말띠]
늘 배우는 자세로 사람들의 대하라.

1954년생, 타산지석이라는 말을 가슴에 새겨두어라.
1966년생, 각별히 가정에 신경을 쓰는 것이 길하다.
1978년생, 욕심은 금물! 구설수도 역시 조심하라.
1990년생, 때로는 고집을 조금 꺾는 것이 좋다.

[양띠]
잘 나아가다가 흉한 운을 가진 사람을 만날 수 있다.

1955년생, 고집을 부릴 때가 아니다. 갈등이 우려된다.
1967년생, 주변의 사람들을 조심하라. 대형사고가 우려되니 조심하라.
1979년생, 귀인이 귀하를 찾고 있다. 머뭇거리지 말고 움직여라.
1991년생, 고집을 버리고 말과 행동을 주의하라.

[원숭이띠]
남을 위해 일하는 것이 길하다.

1956년생, 윗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라. 일이 잘 풀린다.
1968년생, 너무 어렵다고 걱정마라. 다시 좋은 시기가 오리라.
1980년생, 직장운과 명예운이 아주 길하다.
1992년생, 사람들에게 너무 마음을 주지 마라. 상심하게 되리라.

[닭띠]
말과 행동으로 주변 사람들이 더욱 귀하를 따른다.

1957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1969년생, 때로는 한 발 양보하는 것도 길하다.
1981년생, 주의 사람들이 귀하의 능력을 인정하게 된다.
1993년생, 금전운과 이성운 모두 조심해야 할 시기이다.

[개띠]
욕심은 실패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1958년생, 잠시 휴식을 취하며 일을 정리하도록 하라.
1970년생, 아랫사람들과 관계에 각별히 신경 쓰도록 하라.
1982년생, 때가 때인 만큼 약한 자를 돕는 것이 좋다.
1994년생, 윗사람에게 뭐 잘 못 한 것이 없나 생각해봐라.

[돼지띠]
소원대로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

1959년생, 아주 무난하면서 이익이 있는 하루다. 신경 쓰이는 일이 없다.
1971년생, 약간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건강에 길하다.
1983년생, 입만 조심하면 모든 것이 잘 해결되리라.
1995년생, 조그마한 일에도 최선을 다하라. 노력을 인정받는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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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MBC 파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해고된 후 암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던 이용마 기자가 21일 별세했다. 사진은 2017년 12월 11일 MBC에 복직된 이용마 기자가 상암동 본사로 다시 출근하는 모습. 연합뉴스
2012년 MBC 파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해고된 후 복막암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던 이용마 기자가 21일 별세했다. 향년 50세.

이용마 기자는 이날 오전 6시 44분 서울아산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해직 기간 발견된 복막 중피종으로 투병한 그는 최근 병세가 악화해 치료마저 거의 중단했다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이 기자 별세 소식에 생전 두 차례 그를 병문안한 문재인 대통령 등 정치인을 비롯한 각계각층에서 애도의 메시지를 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용마 기자의 치열했던 삶과 정신을 기억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용마 기자의 이름은 ‘언론자유’를 위한 투쟁의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라고 추모했다.

언론노조도 입장문을 내고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언론개혁을 이루겠다”라고 밝혔다.

MBC는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며 본사는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뜨겁게 싸웠던 고인을 기리기 위해 장례를 사우장으로 치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23일 발인날 오전 9시 50분 사우장에 앞서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오전 9시부터 시민사회장으로 장례를 치른다. 고(故) 김복동 할머니, 정원스님 등 별세 때 시민사회장을 치른 바 있다.

공동장례위원장으로는 오정훈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 최승호 MBC 사장, 정규성 기자협회 회장, 정연우 민언련 상임대표, 안형준 방송기자연합회장, 최성주 언론연대 공동대표,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박석운 진보연대 대표, 권태선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등 시민사회단체, 민중단체 대표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1969년 전북 남원 출생의 고(故) 이용마 기자는 전주고와 서울대 정치학과, 동대학원을 거쳐 1996년 MBC 기자로 입사한 뒤 정치부, 경제부, 사회부 등을 거쳤다. 주요 보도는 산림보전지역 내 호화가족묘지 고발 기사, 외환은행 헐값매각 의혹 감사 과정에 대한 밀착취재 등이다.

2011년부터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홍보국장을 맡은 그는 파업을 이끌다 2012년 3월 5일 해고됐다.

해직 기간 투병 중에도 공영방송 정상화 투쟁을 위해 여러 목소리를 낸 그는 해고 5년 9개월 만인 2017년 12월 8일 복직했고 사흘 후 마지막으로 출근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수영 씨와 자녀 현재, 경재 씨가 있다. 발인은 오는 23일, 장지는 경기 성남시 분당 메모리얼파크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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