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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는 도내 쇠퇴 지역의 지도를 새롭게 그릴 '도시재생 신규 사업'의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빈틈없는 사업 관리에 들어간다.
유광재 충북도 건축문화과장은 18일 “공모 선정이라는 성과를 넘어, 실제 준공까지 부진 사업 없이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 정책의 핵심”이라며 “올해 추경 예산 확보를 시작으로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2030년 도민들이 확 달라진 도시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사업 현황. [사진=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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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지난 5일 도시재생위원회를 열어 △청주 성안동·우암동 활성화 계획 △진천 진천읍 활성화 계획 △단양 단양읍 활성화 계획 변경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 사업은 기획 단계부터 중앙부처 공모에 선제적·전략적으로 대비해 온 충북도의 노력이 대규모 국비 확보(550억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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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부진 사업 제로’를 목표로 다년간 투입되는 대규모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위한 ‘도·시군 간 상시 협의 체계’를 가동한다.
또 2025년 선정된 신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지방비를 우선 확보해 2026년 본공사 착공을 위한 행정 절차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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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성안동 지역특화 도시재생사업. [사진=충북도]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