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이번시즌 리그 13득점째로 바디에 이어 득점 2위에 오른 사우스햄튼의 대니 잉스 덜덜 침착한 결정력을 보여줬네요.
최근 5경기 5골을 기록하며 소튼의 1-0 승리를 이끌었네요.
토트넘은 경기력도 안좋고 져버린데다 케인까지 햄스트링 부상입은거 같으니 잃은게 너무 많은 게임이네요...... 리그에서 만날 다음 상대가 홈이지만 리버풀인데 케인 있어도 힘든판에... 박싱데이 기간에 1승 1무 1패로 안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챔스는 더 멀어지는군요.
케인은 박싱데이 첫경기인 브라이튼전부터 진짜 미칠듯이 뛰어서 걱정했는데 결국 우려되었던 점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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