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파파이스에서 치킨 샌드위치를 출시.
우리나라였으면
"맥도날드 상스치의 아류작",
"이거 먹을 바에 맘스터치 싸이버거가 나을듯"
라는 반응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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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미 사람들이 줄서기 시작했음
이 버거 먹을려고 파파이스 매장에 줄이 늘었다고 함

결국은 재료 소진으로 매진되기도 하고

심지어 트위터에서 되팔기도 한다고 함.
3.99달러에서 20달러까지 치솟는 중고 가격!!

이 버거 때문에 드라이브-스루에서 싸움도 일어났고
심지어 매진됐다고 하니까 매장에서 총기난사까지 했다고 함.

줄서다가 실랑이가 벌어져서 살인사건까지 일어남.

결국 매장에 방탄유리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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