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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4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농어촌공사 제공)2019.3.4/뉴스1 © News1 박영래 기자(세종=뉴스1) 박기락 기자 =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이 7억32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공개목록'에 따르면 김 사장의 총 재산은 본인과 배우자, 장남, 장녀의 재산을 합쳐 7억3207만7000원이다.
김 사장은 본인 명의의 서울 구로구 아파트(2억3900만원)와 배우자의 수원시 팔달구 아파트(2억원)를 소유하고 있다.
자동차는 본인이 2009년식 쏘나타(628만원), 장남이 2015년식 i40(1648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예금으로 본인이 3657만원, 배우자가 6732만원, 장남 2905원 등 총 1억7920만원을 신고했다.
채권은 본인 소유 사인간채권 1860만원을 신고했으며 유가증권은 배우자와 장남이 3941만원 규모의 상장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무는 서울 구로구 아파트에 3000만원의 임대채무를 신고했다.
kir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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