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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06월 24일 띠별 운세
   자주주  (19-06-24 04:26)
조회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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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지금까지 기다렸다면 조금 더 참고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1948년생, 중심이 흔들리지 않으며 마음도 바르기에 조금 늦기는 하지만 길운이 반드시 온다.
1960년생, 늦게나마 만사가 풀리게 되겠다. 포기하지 말고 기다려라.
1972년생, 사업은 지금까지 하던 방식대로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1984년생, 새롭게 개업을 한다든지, 직업을 바꾸는 것은 좋지 못하다.

[소띠]
객지에 오랜 고생 끝에 금의환향(錦衣還鄕)하는 운세이다.

1949년생, 재물도 모을 만치 모았으니, 호화로운 삶을 꾸려 나가며 가족들과 기쁨을 같이 한다.
1961년생, 재물과 이윤이 왕성하여 부러울 것이 없겠다.
1973년생, 원대한 소원이 비로소 이루어진다.
1985년생, 몸가짐에 주의해야 하는 부담이 따르게 된다.

[범띠]
자신의 능력은 한계가 있는데 능력 이상의 것을 바라고 희망하니 끈심만 쌓인다.

1950년생, 지금 현실을 냉철하게 판단하여 허황된 생각을 버리는 것이 좋다.
1962년생, 모든 일의 성사보다는 본인의 마음가짐을 중요한 것이다.
1974년생, 믿었던 친구나 동료에게 배신이나 사기를 당하여 부도를 내게 된다.
1986년생, 기회를 놓치고 이루기 어려우나 희망을 버리지 않는 마음이 중요할 것이다.

[토끼띠]
귀하의 주변인들이 스스로 도우니 모든 일이 뜻대로 된다.

1951년생,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없다.
1963년생, 자손들이 기쁨을 가져오고 하늘에서도 복을 내린다.
1975년생, 크게 생각했던 병도 정확한 검진을 하고 나면 가벼운 병이다.
1987년생, 전업을 생각했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것이 낳을 것이다.

[용띠]
길을 나섰지만 길가엔 위험만이 도사리고 있다.

1952년생, 처음에는 가망 없어 보이던 병이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낫게 되리라.
1964년생, 까치가 아침에 좋은 소식을 가져오니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오고 성취되리라.
1976년생, 하늘이 복을 주고 행하려 하는 것을 이루니 기쁨이 곱절이다.
1988년생, 시비를 가까이 하지 마라 구설수가 따를 것이니 사람과의 교체를 잘하여라.

[뱀띠]
여러 가지 꿈을 좇으려 하지만 모두 다 이루기는 어렵다.

1953년생, 한 두 가지 일에 희망을 걸고 부지런히 뛰어 다녀라.
1965년생, 안 되는 일이 없고 부귀와 명예가 따른다. 대길한 운이다.
1977년생, 분수에 지나치지 않는 바람이요, 간절한 믿음이 있으니 크게 이루게 된다.
1989년생, 여행하기엔 모둔 방향이 매우 길하며 액운이라든가 장애가 없다.

[말띠]
모든 일이 어수선하고 불길하다.

1954년생, 어수선함으로 인해 일어 더 꼬이니 우선 주변을 정리하라.
1966년생, 집안에 불길한 기운이 감도니 가족들 사이에 불화가 생기지 않도록 서로 간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라.
1978년생, 한번 쓰러지면 일어서기 힘드니 각별히 몸조심하라.
1990년생, 작은 소원도 이루기가 어려우니 무리한 추진이나 행동은 삼가도록 하라.

[양띠]
신념을 가지고 매사를 이끌어 나가라.

1955년생, 꾀하는 일마다 마(魔)가 서려 있다.
1967년생, 하루 중에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라.
1979년생, 적지 않은 손해를 입게 된다.
1991년생, 헛된 꿈이나 욕망은 삼가도록 하라.

[원숭이띠]
소송에 걸려 법원 출입하느라 몸이 편안할 날이 없겠다.

1956년생, 토지나 가옥 등의 거래가 화근이 되어 송사에 시달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된다.
1968년생, 뚜렷한 방편은 생각나지 않고, 도와주려는 이도 나서지 않으니 매사가 안절부절 이다.
1980년생, 거듭 실패가 계속된다. 이에 따르는 적자도 심각할 사태에 이르게 된다.
1992년생, 과로를 피하고 잠시 휴양을 취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닭띠]
당당하던 기세가 한풀 꺾일 때이다.

1957년생, 열매를 따내었으니 가지가 허전함은 당연한 일이다.
1969년생, 자금순환이 힘들뿐만 아니라 도와주던 이도 하나둘씩 떠나가기 시작한다.
1981년생,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날은 다시 찾아오기 마련이다.
1993년생, 근신하며 수양에 힘쓰도록 하라.

[개띠]
좋은 운은 늘 오지 않는다.

1958년생, 바라고만 있으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1970년생, 병은 초기에 발견해야 빨리 낫고 치료도 정확히 할 수 있는 것이다.
1982년생, 개업이나 전업은 흉하다.
1994년생, 취직은 서둘렀어야 했다.

[돼지띠]
괴이한 곳에 가지 마라. 질병이 생길까 두렵다.

1959년생, 서쪽이 길하니 그쪽으로 가면 반드시 재물을 얻으리라.
1971년생, 동쪽에서 온 사람과는 반드시 원수가 된다.
1983년생, 인정으로 인해 해를 당하리니 냉정하게 판단하라.
1995년생, 취직은 낮은 데로 지원했다면 합격이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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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23일에도 서울 여의도 정가는 임시국회 재개 여부를 놓고 갈등을 빚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의사일정 합의가 안되더라도, 정부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이낙연 국무총리 시정연설을 청취하는 등 24일부터 국회 일정을 강행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제 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청와대가 ‘백기투항’을 강요하고 있다고 반발을 했다.

한국당이 정부·여당을 비판하기 위한 ‘선별적 국회 상임위원회 복귀를 이날 선언해 협상 여지는 더 어려워진 상황이다.

민주당은 한국당과 의사일정에 합의하지 못하더라도 24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정부 추경안에 대한 이낙연 국무총리 시정연설을 듣는다는 계획이다.

지난 20일로 예정됐던 시정연설을 연기하며 여야 합의를 기다린 문희상 국회의장도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시정연설을 위한 본회의를 24일 소집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 3당과 공조를 해 각 상임위 전체회의를 동시다발로 열 예정이다. 국회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최대한 하면서 추경과 민생법안 처리 필요성을 부각해, 한국당 원내 복귀를 압박하겠다는 전략이다.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정권의 폭정과 일방통행을 보고만 있을 수 없다”며 “국회는 정상화되지 않더라도 한국당은 국회에서 할 일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국당은 윤석열 검찰총장,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북한 목선, 붉은 수돗물 등을 다루는 상임위를 선별적으로 열겠다는 전략이다. 이는 정부·여당을 공격할 수 있는 일정만 응하겠다는 포석이다.

한국당 의원들은 인사청문회를 하는 법제사법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 대북 경계태세와 관련한 운영위원회와 국방위원회, 수돗물 오염 사태와 관련한 행정안전위원회와 환경노동위원회에 부분적으로 참석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일각에서는 이낙연 총리 시정연설 전에 여야가 극적으로 정치적인 타협을 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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