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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06월 14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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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민운 (19-06-14 00:02)
 조회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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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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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띠] 단시일 내에 이루려는 꿈은 불길하다.
1948년생, 앞질러가려 하지 말고 순리에 따르도록 하라. 그러면 반드시 길하게 된다. 1960년생, 무리한 투자 눈앞에 보이는 이윤에 뛰어들려 하지 마라. 1972년생, 나이 들어 응시한 시험에 합격하는 경우가 많다. 1984년생, 시야를 넓게 가지고, 천천히 단계를 밝아 올라가도록 하라. 반드시 꿈이 이루어진다.
[소띠] 꾀꼬리가 버들가지 위에 깃을 치니 가지 마라 조각조각이 황금이로다.
1949년생, 돌을 쪼아 옥을 보니 힘써 노력하면 반드시 얻는 바가 있으리라. 1961년생, 구설수를 조심하라. 1973년생, 때를 만났으니 이름을 떨치고 가정에 경사가 있어 기분이 좋으리라. 1985년생, 그 동안 마음고생이 심해 자칫 긴장이 풀려 몸을 상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범띠] 모든 일이 어려울 듯 하면서도 좋은 방향으로 간다.
1950년생, 어려운 상황까지 가에 되지만 결국에는 정상궤도로 올라서게 되어 승승장구한다. 1962년생, 목적 하는 것이 있다면 뜻대로 밀고 나가라. 1974년생, 시기적으로 아주 좋은 운을 타고 있으니 뜻한 대로 크게 성공할 수가 있다. 1986년생, 육체적인 건강, 정신적인 건강은 거의 함께한다.
[토끼띠] 만인이 공로를 치하하며 받들게 된다.
1951년생, 반드시 소원이 성취되니 여태껏 치성을 드린 보람이 있겠다. 1963년생, 사업이 나날이 번창하게 된다. 1975년생, 포기하고 싶었던 일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빠르게 진척이 있다. 1987년생, 주위에서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게 되고 명예가 올라간다.
[용띠] 기존의 나쁜 습관이나 관습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계획한다.
1952년생, 서둘러서 되는 일은 없다. 여유를 가지고 수양을 하면서 때를 기다리라. 1964년생, 지금 당장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조급해 말고 때를 기다리라. 1976년생, 눈앞의 이익을 생각하면 사업은 할 수가 없다. 먼 훗날을 기약하고 장래를 생각해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988년생, 자꾸 방향을 바꾸고 선택을 다시하게 되면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뱀띠] 몸과 마음이 상쾌하고 가벼우니 뜻을 이루기 좋은 시기이다.
1953년생, 주위에 귀인이 있으니 도움을 청하면 얻을 것이라. 1965년생, 어려운 시기가 지나 이제야 호기를 만나니 가지고 있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한다면 성공하리라. 1977년생, 환자의 정신이 많이 지쳐 있어 병세가 악화되니 일단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중증이다. 1989년생, 시기하는 이가 많아 어려움을 겪겠으나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나가면 끝내는 이루게 되리라.
[말띠] 목표를 향해 빠르게 움직이면 큰 소원도 능히 성취하리라.
1954년생, 시간을 낭비해선 안 된다. 좋다면 무조건 밀고 나가라. 1966년생, 여행을 떠나라 짝이 없는 귀하라면 여행 도중 꿈속에 그리던 상대를 만나게 된다. 1978년생, 조금 더 부지런히 움직이고 매사에 과감한 추진력이 필요하다. 1990년생, 생각도 못했던 일로 즐거워진다.
[양띠] 외지로 나가지 마라.
1955년생, 이익도 없고 고생만 하게 되니 소원을 이루기 어렵겠다. 1967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불상사가 생길 수 있겠으니 마음의 안정을 취하여라. 1979년생, 남과 다투지 마라. 몸을 다칠 수가 있다. 1991년생, 모든 물건에는 각각 주인이 있으니 남의 물건을 탐내지 마라. 망신을 당하리라.
[원숭이띠] 스스로를 위로하려 하지만 그럴수록 마음이 혼란스럽기만 하다.
1956년생, 한 번쯤은 웃을 일이 있겠지만 이도 오래 못가서 곳 슬픈 일로 세상을 원망하게 된다. 1968년생, 사업에 실적이 늘어나질 않아 매출은 줄어들고 사세를 좁혀야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된다. 1980년생, 바라는 꿈이 너무 허황된 것 같다. 1992년생, 어디를 가도 반가워하는 사람도 없으니 집안에 머무는 것이 좋겠다.
[닭띠] 깊은 산중에 길을 잃고 헤매다가 호랑이를 만나니 어려움이 극에 달했다.
1957년생, 도움을 처해도 사람이 없고 도와주는 사람도 없으니 독선에 빠질 수도 있으리라. 1969년생, 서쪽으로 가면 길하다. 1981년생, 길 밖으로 나가지 마라. 낭패만 당하고 돌아올 것이다. 1993년생, 마음이 작고 담이 크니 항상 안정을 누리라.
[개띠] 계획성 없이 일을 해 나가니 모든 것이 엉망이다.
1958년생, 정신을 바로 차리지 못하면 수렁에서 벗어나기 어렵겠다. 1970년생, 어느 것도 지금은 뜻대로 되는 것이 없다. 이런 때에 사업을 확장하면 크게 실패할 수 있다. 1982년생, 병이 들면 위독한 상태까지 가게 되니 주의하라. 1994년생, 여행은 떠나지 마라. 지금 시기가 좋지 않다. 다음으로 연기하라.
[돼지띠] 자신의 의지를 확고히 할 때이다.
1959년생, 분명한 판단이 서질 않는 일은 추진하지 않는 것이 좋다. 1971년생, 전업이나 개업을 하려 한다면 확실한 결단을 내려라 주위의 유혹을 이겨야 가능하다. 1983년생,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된다. 1995년생, 꼭 소송을 해서 시비를 가려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과감하게 밀고 나가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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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게티이미지 코리아평소 갈등을 빚던 이웃 할머니를 향해 수차례 계란을 던진 60대가 구속됐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상습폭행 혐의로 ㄱ씨(61)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ㄱ씨는 2019년 4월 28일부터 5월 23일까지 10차례에 걸쳐서 이웃에 사는 ㄴ씨(83)를 향해 날계란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ㄴ씨가 사는 빌라 앞 건물에 사는 ㄱ씨는 ㄴ씨가 집에서 나오면 자신이 사는 3층짜리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 몸을 숨긴 채 ㄴ씨를 향해 계란을 던진 것으로 조사됐다. ㄴ씨는 다행히 계란에 직접 맞지는 않았지만, 매번 계란이 날아올 때마다 위협을 느꼈고 몸을 피하는 과정에서 다칠 뻔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ㄴ씨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서 ㄱ씨로 추정되는 남성이 계란을 던지는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CC)TV 화면을 확보하고 ㄱ씨 집에서 ㄴ씨 주변에 떨어진 계란과 일련번호가 같은 계란을 발견, ㄱ씨를 피의자로 입건했다. ㄱ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완강히 부인해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게 됐고 영장실질심사에서 뒤늦게 “할머니가 나를 괴롭혀서 그랬다”며 혐의를 인정했지만 결국 구속됐다. 법원은 ㄱ씨가 경찰이 확보한 증거에도 별다른 근거 없이 혐의를 부인해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ㄴ씨는 폐지를 주워 파는 일을 해왔는데 지난 2017년에 Bㄴ씨가 주워놓은 폐지에 ㄱ씨가 쓰레기를 버린 일로 서로 감정이 상해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계란 투척이 상습적으로 이뤄졌고 계속 혐의를 부인한 점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발부받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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