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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여수시 이순신광장의 거북선 조형물로 오르는 계단참이 무너져 부상자가 발생했다.
9일 전남 여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저녁 8시44분쯤 여수시 이순신광장에 있는 전라좌수영 거북선 조형물로 오르는 계단참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관람객 7명이 3m 아래로 추락해 5명이 다쳤다.
사고 당시 여행객 7명이 계단참에 올랐고 나머지 1명이 계단 아래에서 사진을 찍는 중 계단 일부가 무너진 것으로 조사됐다. 사고가 난 계단은 관광객들이 여수 앞바다를 바라보거나 사진을 찍는 곳이다.
조사 결과 해당 계단은 설치된 이후 한 번도 교체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4년 2월 이순신광장에 설치된 거북선 조형물에는 밀랍인형과 무기류, 체험의복 등이 전시돼 있다. 해마다 3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고 있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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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occan Foreign Minister meets with French Foreign Minister in Rabat
French Foreign Minister Jean-Yves Le Drian (L) and Moroccan Foreign Minister Nasser Bourita (R) attend a joint press conference after a meeting at the Foreign Ministry building in Rabat, Morocco, 08 June 2019. Jean-Yves Le Drian on an official visit to Morocco in order to continue to develop trade, straighten educational and cultural cooperation. EPA/JALAL MORCHI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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