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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비 오후에 대부분 그쳐…미세먼지 ‘좋음’ [오늘 날씨]
   독고민운  (19-06-07 23:32)
조회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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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게티이미지뱅크
단오인 7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는 대부분 그칠것으로 보인다. 다만 강원 동해안은 다음날인 8일 새벽까지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6일 낮부터 7일 밤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과 제주도, 남해안, 경북 동해안에 50∼100㎜다. 그 밖의 지역은 20∼70㎜로 예상됐다.

아침 최저 기온은 14∼20도로 예보됐다.

비 때문에 더위가 한풀 꺾이며 낮 최고 기온은 19∼25도로 30도 밑으로 내려가겠다.

비 오는 지역에선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 가능성도 있어 시설물 관리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아울러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아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강수 영향으로 대기 상태도 개선돼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1.0∼4.0m, 서해 0.5∼3.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5.0m, 남해 2.0∼5.0m, 서해 2.0∼4.0m로 예보됐다.

대부분 해상에선 짙은 안개가 끼고 남해·서해안은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어서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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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도시기반 서비스를 점검하고, 이해의 폭 넓히는 계기로 삼아 ◀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주부모니터단과 함께 6월 4일(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내 환경기초시설과 교통시설을 견학하고 도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ㅇ 주부모니터단이 방문한 곳은 세종폐기물매립시설, 생활자원회수센터, 자동클린넷집하장, 세종도시교통공사 등이다.
 
□ 주부모니터단은 환경, 교통 등 도시의 주요 기능들이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지 직접 참관하면서 국가행정의 중추도시인 행복도시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애착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ㅇ 이번 방문은 도시 구성원인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소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서 행복청은 앞으로도 도시 건설현장에 대한 체험 기회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 주부모니터단 이채원 회장은 “도시 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시설들을 주부들이 직접 눈으로 살펴봄으로써 그간의 잘못 알려진 정보를 바로잡는 좋은 기회였다.”고 하면서
 
 ㅇ “주민들이 제안한 의견들도 잘 경청하셔서 살기 좋고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데 행복청이 최선을 다해 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 한편, 주부모니터단은 2011년 첫마을 입주민 12명으로 창단되어 지난 7년간 도시건설과 관련된 제안, 주민의견 발굴, 봉사활동, 행사 등 참여해 왔으며, 현재는 도시 전역의 주민들로 제7기 단원 44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행복청 고객지원팀 최영준 사무관(☎044-200-3365), 박동규(☎044-200-336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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