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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도시기반 서비스를 점검하고, 이해의 폭 넓히는 계기로 삼아 ◀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주부모니터단과 함께 6월 4일(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내 환경기초시설과 교통시설을 견학하고 도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ㅇ 주부모니터단이 방문한 곳은 세종폐기물매립시설, 생활자원회수센터, 자동클린넷집하장, 세종도시교통공사 등이다.
□ 주부모니터단은 환경, 교통 등 도시의 주요 기능들이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지 직접 참관하면서 국가행정의 중추도시인 행복도시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애착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ㅇ 이번 방문은 도시 구성원인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소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서 행복청은 앞으로도 도시 건설현장에 대한 체험 기회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 주부모니터단 이채원 회장은 “도시 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시설들을 주부들이 직접 눈으로 살펴봄으로써 그간의 잘못 알려진 정보를 바로잡는 좋은 기회였다.”고 하면서
ㅇ “주민들이 제안한 의견들도 잘 경청하셔서 살기 좋고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데 행복청이 최선을 다해 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 한편, 주부모니터단은 2011년 첫마을 입주민 12명으로 창단되어 지난 7년간 도시건설과 관련된 제안, 주민의견 발굴, 봉사활동, 행사 등 참여해 왔으며, 현재는 도시 전역의 주민들로 제7기 단원 44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행복청 고객지원팀 최영준 사무관(☎044-200-3365), 박동규(☎044-200-336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