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는 23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울산·여수 산학연 협의체 광역 교류회'를 열었다. 산단공 울산본부 제공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윤기수)는 23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울산·여수 산학연 협의체 광역 교류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울산과 여수의 고기능성 화학소재·미래형 석유화학 핵심소재 밸류체인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기술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 지역 협의체 회원사 소개를 비롯해 AX(AI 전환) 기술 세미나, 안전보건공단의 기업 지원사업 소개, 공공주도 산업단지 태양광 사업 설명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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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기업들은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지역 간 기술·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공동 과제 발굴과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24일에는 SK이노베이션 울산CLX를 방문해 주요 생산시설을 견학하고 산업 현장의 운영 사례와 안전관리 체계를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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