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일교차 큰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23일)은 전국 곳곳의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더 따뜻하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전세영 캐스터.
[캐스터]
휴일인 오늘, 실내에만 머무르긴 아쉬운 날씨입니다.
하늘도 맑고, 기온도 20도 가까이 올라서, 이곳 광화문은 따뜻하게도 느껴지는데요.
내륙에는 비 소식도 없어서, 야외에서 짙어지는 봄을 만끽하기 좋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15도 안
바다이야기룰 팎까지 올라, 평년 기온을 5도가량 웃돌고 있습니다.
이 시각 서울 기온 18도, 대전 18.9도, 대구 17.6도 보이고 있습니다.
내륙은 하늘에 구름만 지나겠지만, 제주는 흐린 가운데 5mm 안팎의 비가 내릴 때가 있겠습니다.
대기는 다시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모바일야마토 를 기해, 동해안뿐만 아니라, 경기와 충북, 서울에도 건조특보가 확대됐는데요.
봄철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데다가,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당분간 기온은 더 올라서, 봄기운은 갈수록 짙어지겠습니다.
내일은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도 20도 안팎까지 올
바다이야기오락실 라서겠고, 구례와 김천 등 일부 남부지방은 20도를 웃돌기도 하겠습니다.
제주에는 수요일까지 비가 오락가락 이어질 전망입니다.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당분간 하루 안에 두 계절을 오가듯 일교차가 매우 크겠습니다.
해가 지고 나면 쌀쌀한 만큼, 시간대에 맞는 옷차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션파라다이스예시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전세영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김봉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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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