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하는 시민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목요일인 19일은 아침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물러 춥겠으나,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며 다소 포근해질 전망이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기온은 서울 -2.5도와 인천 -2.9도, 수원 -4.1도, 춘천 -7.0도, 강릉 1.4도, 청주 -2.3도, 대전 -3.8도, 전주 -3.7도, 광주 -2.2도, 대구 -3.1도, 부산 3.0도, 울산 0.1도, 창원 1.6도, 제주 4.3도로 나타났다.
체리마스터pc용다운로드 낮 최고기온은 5∼13도에 이르겠다. 하늘은 대체로 맑은 모습을 보이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상권 내륙에선 일교차가 15도 이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건조특보가 내려진 경북 남부 내륙 일부 지역은 대기가 매우 메마른 상태를 이어가겠다. 대구를 포
바다이야기2 함한 다른 지역 역시 차츰 건조해지겠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바다이야기하는법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