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지난 10일 연극 '사실은' 첫 공연에서 커튼콜 인사를 하고 있는 장현정 아나운서. ⓒ헤드라인제주
'K리그 여신', '제주SK 승리요정'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현정 아나운서가 18일 3년 만의 대학로 연극 복귀 무대를 마무리한다.
장 아나운서는 지난 10일부터 서울 대학로 다케이씨어터에서 총 네 차례 연극 '사실은' 무대에 올랐다. 이날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다섯번째 공연을 끝으로 3년 만의 복귀 무대를 마무리하게 된다.
<헤드라인제주>가 마지막 공연을 하루
바다이야기모바일 앞둔 지난 17일, 그녀의 3년 만의 연극 복귀 소감을 들어봤다.
장현정 아나운서.
장 아나운서는 "'사실은'의 한연서로서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했던 2026년의 시작을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운을
바다이야기사이트 뗐다.
이어 "더불어 객석을 빛내주신 관객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학로 극장을 찾아준 모든 팬들과 지인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의 목표도 함께 전했다. 장 아나운서는 "앞으로도 배우이자 아나운서 장현정으로서 정진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느 곳에서든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
릴짱릴게임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또, "애정어린 눈으로 봐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장 아나운서는 두번째 공연을 마친 뒤인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를 사랑해주시고 제가 사랑하는 분들을 무대를 통해 다시 만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다"며 "이렇게 과분한 사랑을 보내주셔서 매 순간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야마토무료게임 이어 "귀한 시간 내어주시고 저희 연극을 보러 먼 발걸음을 해주셔서 큰 박수와 응원을 꾹꾹 눌러담은 눈빛으로 객석을 빛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장 아나운서가 출연한 연극 '사실은'은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었던 현실과 이상, 지금도 문득 떠오르는 그때의 순간들, 서로의 진심이 다시 마주하는 어느 밤의 이
릴짱 야기를 다루는 감성 로맨틱 코미디 형식으로 꾸며졌다.
연극 '사실은'은 한연서 역의 장현정 아나운서를 비롯해 김민주 역에 송다영, 이소연 역에 이솔, 김재연 역에 강광민, 임준섭 역에 김영석, 김성훈 역에 오현석 배우가 각각 캐스팅돼 최고의 연기를 펼쳤다. <헤드라인제주>
장현정 아나운서와 연극 '사실은'을 함께한 배우들 (사진=컴퍼니우)
다음은 장현정 아나운서가 <헤드라인제주>에 전해온 '사실은' 공연 소감 전문.
'사실은'의 한연서로서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했던 2026년의 시작을 잊지 못할 것 같다. 더불어 객석을 빛내주신 관객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배우이자 아나운서 장현정으로서 정진하고자 한다.?
어느 곳에서든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애정어린 눈으로 봐주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