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지난 2년간 시범사업을 거친 청년 문화예술패스가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지원 연령도, 사용처도 확대됐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바뀌는지 천윤혜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기사내용]갓 성인이 된 청년들이 삼삼오오 모여 영화관 나들이를 즐깁니다.
이렇게 극장을 찾는 청년을 위해 올해부터는 영화 관람 시에도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공연과 전시, 영화 등의 관람권을 예매할 수 있도록 수도권 거주 청년에게는 15만원, 비수도권 거주 청년에게는 20만원의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바다이야기슬롯그중에서 영화는 올해 처음 도입됐습니다.
다만 수도권은 두 번, 비수도권은 네 번까지만 이용 가능합니다.
[명수현 /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과 과장 : 이용자 설문에서 가장 관람하고 싶다고 꼽은 장르인 영화를 이용 분야에 포함하게 됐습니다. 공연 전시장이 부족한 지역에 극장을 활용해 영화뿐만 아니라 유명한 공
골드몽릴게임 연과 전시 실황 등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신청할 수 있는 지원자 연령도 확대됐습니다.
지난해까지 19세 청년만을 대상으로 했다면, 올해는 정식 사업으로 본격 시행하면서 19세는 물론 20세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지원 금액은 최대 15만원에
야마토무료게임 서 20만원으로, 협력 예매처는 2곳에서 7곳(NOL 티켓, 예스24, 티켓링크, 멜론 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으로 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같은 확대 조치로 청년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실질적으로 넓히겠다는 계획입니다.
[명수현 /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과 과장 : 미래세대인 청년들이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게임몰릴게임 통해 비용이나 지역에 관계없이 다양한 분야의 장르를 즐기고 향후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첫걸음이 되게 하는 것, 그리고 K아트의 기반인 관객으로서 성장해 나가는 데 보탬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오는 25일부터 청년 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전국 17개 시도별로 정해진 청년 수에 따라 신청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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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윤혜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