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제주 여행에 축구를 더해 보는 건 어떨까. 제주신화월드가 오는 8월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 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친선경기를 즐길 수 있는 '풋볼 써밋 스테이 패키지'를 선보였다. 숙박부터 경기 관람, 이동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스포츠케이션 상품이다.
패키지는 신화관, 랜딩관, 메리어트관 중 선택 가능한 1박 또는 2박 상품으로 구성됐다. 예약 고객에게는 웰컴 드링크와 함께 친선경기 관람 티켓 2매가 제공되며, 경기 당일에는 제주신화월드와 제주월드컵경기장을 오가는 왕복 셔틀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숙소에서 경기장까지 이동 걱정 없이 오직 빅매치에만 집중하면 된다.
축구 팬이라면 놓치기 아까운 혜택도 준비했다. 본 경기 하루 전인 8월3일 오후 6시에는 FC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의 오픈 트레이닝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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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선수들이 경기를 준비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제주신화월드는 앞서 제주 SK FC와 업무협약을 맺고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패키지 역시 제주 여행과 세계적인 축구 경기를 함께 즐기고 싶은 여행객들을 위한 특별한 제안이다.
패키지 예약 및 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주신화월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와 관광을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