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은·기은,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자사업 금융주선 완료
|
|
| |
|
남찬님해 (23-02-21 03:49)
 조회 : 197
|
|
|
| 교회(회사)명 |
|
|
| 이름 |
남찬님해 |
|
| 직위/직책 |
|
|
| 연락처 |
|
|
| 휴대전화 |
|
|
| 팩스번호 |
|
|
| 교회(회사)주소 |
(-) |
|
| 이메일 |
eerfmlos@naver.com
|
|
| 홈페이지 |
|
|
|
|
1조2400억원 규모 금융약정 체결산업은행은 20일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BTO-a)’의 금융주선을 완료하고?1조2400억원 규모의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BTO-a는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을 뜻한다. 정부가 시설의 건설·운영에 필요한 최소사업운영비를 보전하고, 초과이익은 민간과 정부가 공유함으로써 사업위험을 낮추는 방식이다. ? 이번 금융약정에는 재무투자자 또는 대주단으로 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화생명보험, KDB인프라자산운용 등 10개 기관과 대표 건설투자자인 한화 등이 참석했다. ? 해당?사업은 대전시 소재 노후화된 기존 하수처리장을 시?외곽으로 통합·이전해 시설의 지하화 및 현대화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환경?분야 민자사업 중에선 역대 최대 규모다.?최신 하수처리 공법으로 수질정화·악취?발생 차단 등 환경보호 기능을 강화하고, 지하화를 통한 주민편익시설 조성 등으로?지역균형발전을?돕는다는?계획이다. 올해 착공해 2028년 준공을 목표 조루방지제정보 로 한다. ? 산은 관계자는 “고금리, 금융 유동성 악화 등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지금까지 축적된 대규모 SOC(사회간접자본)?프로젝트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녹색금융에 대한 높은 전문성을 기반으로 금융주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 박형순 산은 부행장은 “본 프로젝트는 친환경 녹색인프라 개발인 것과 동시에 지역사회의 편익증대에도 공헌한다는 점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개념에 가장 부합하는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민 조루방지제처방전 간의 창의와 효율을 SOC 확충에 활용하는 민간투자제도의 성장과 PF금융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