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 등 월드 스타들의 잇따른 컴백으로 K팝 음반 수출이 급증했습니다.
관세청 수출입 무역통계 기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음반 수출액은 2억 5,747만 8천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5% 늘었습니다.
상반기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입니다.
수출 대상국별로는 미국이 1위를 기록했고, 중국과 일본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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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3월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신보 '아리랑'이 상반기 동안 400만 장 넘게 팔리는 등 흥행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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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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