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생명공학 및 제약사의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이 지난 30년만에 처음으로 수축을 보였다고 사이트라인이 보고했다.
이에 따르면 업계 가운데 전임상 실험에서 부터 적응증 확대애 이르기까지 개발 중인 치료제의 수는 2001년에서 2025년 사이 5995개에서 2만3875개로 급증했다.
그러나 올 초를 기준으로 개발 치료제의 수는 2만2940개로 집계돼 작년에 비해 3.9%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단, 이는 사이트라인의 데이터 수집 시스템의 변화로 작년 수치가 인위적으로 부풀어졌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카카오야마토 사이트라인은 2024년 이래 전체 파이프라인은 2만3000개 분자 미만으로 이미 정체에 빠졌을 뿐이라고 진단했다.?
일례로 작년 파이프라인에 진입한 치료제는 전체적으로 1.3% 감소한 가운데 종양학 분야가 38.6%를 이루며 가장 개발이 활발했다.
아울러 신경질환 부문도 새로운 진입 후보의 14.4%
사아다쿨 를 차지하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감염질환, 백신, 비뇨생식기 치료제 개발은 감소세로 나타났다.
치료 분야별 진행 중인 임상 시험 (2026년 1월 기준/ 출처 = 트라이얼트로브)
가장 개
바다신2게임 발 중인 치료제가 많은 적응증은 비소세포폐암이 933개로 최대였고 이어 유방암(888개), 대장암(688개), 췌장암(610개), 비만(555개)이 5위 안에 들었다.
뒤이어 알츠하이머에 528개, 2형 당뇨에 496개, 난소암에 493개, 전립선암에 478개, 뇌암에 470개로 열 손가락 안에 꼽혔다.
또한 가장 많은
릴게임모바일 개발 메커니즘은 EGFR 307개, GLP-1 268개, T세포 수용체 복합체의 ?CD3 엡실론 서브유닛 268개, ?Her2(erb-b2 receptor tyrosine kinase 2)와 PD-1이 각각 259개로 5위 안에 들었다.
뒤이어 CD19 분자(257개), VEGF A(200개), DNA 국소이성질화효소(209개), PD-L
바다신2다운로드 1(CD274 분자) 195개, KRAS 원종양유전자(GTPase)가 169개로 10위권 안에는 거의 암 치료 타깃이 대부분 포진됐다.?
그리고 15대 파이프라인 제약사의 개발 치료제 수도 총 10개 감소한 가운데 현재 파이프라인의 수는 아스트라제네카와 로슈가 각각 214개로 가장 많았다.?
이어 파이프라인을 감축한 화이자가 202개, 일라이 릴리가 196개, 사노피가 195개로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다.
그 뒤로 노바티스가 188개, 중국 항서 제약 177개, MSD 170개, 애브비 160개, BMS와 J&J가 각각 158개, GSK가 144개, 베링거 인겔하임 122개, 중국의 시노 바이오파마슈티컬(116개)과?CSPC 파마슈티컬(113개)의 순으로 이어졌다.
한편, 2026년 국가별 파이프라인의 수는 미국이 1만1327개로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고 이어 중국 7004개, 한국 3085개, 영국 2788개, 호주 2558개로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다. 다만, 하나의 치료제는 여러 나라에서 개발이 진행될 수 있는 만큼 이는 중복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