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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08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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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권 대부’ 허인회 구속 수감... 원전을 폐기한 이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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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결의 위반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남북철도 사업을 밀어부칠 때는 철도공사 사장이 운동권 출신이였고, 역시나 운동권 대부가 태양광 사업을 하고 있단다. 그래서...운동권 대부이며 삼민투 위원장을 역임한 허인회(57세/1964년생/용산고고려대 정외과)에 대하여 2020.8.7 서울북부지방법원(박지원 영장전담 판사)이 구속영장을 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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