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주] [앵커]
근대 선교 활동을 엿볼 수 있는 군산 선교역사관이 개관했습니다.
익산시와 도서문화재단 씨앗이 모현도서관에 어린이 독서, 창의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이종완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근대 선교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는 군산 선교역사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군산 구암동에 마련된 선교역사관은 지상 3층 규모로, 지역의 근대 교육기관이었던 '멜볼딘 여학교'를 본떠 지어졌습니다.
역사관에는 선교 당시 사용된 성경책과 서적, 망원
바다신2 다운로드 경, 의료 기구 등과 같은 희귀 유물과 근대 선교활동 자료, 문헌 등이 전시돼 있습니다.
[김미경/군산시 문화정책계장 : "군산 선교역사관이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문화적 역량을 키우는 공간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합니다."]
익산시와 도서문화재단 씨앗이 어린이 독서, 창의공
모바일바다이야기하는법 간인 '내일의 어린이실'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재단은 설계와 시공, 콘텐츠 기획, 운영자 교육 등을, 시는 운영 예산과 인력 확보 등 행정적 지원을 맡기로 했습니다.
'내일의 어린이실'은 어린이가 주도적으로 상상하고 탐색할 수 있는 창의적 경험 중심 공간으로, 내년 12월 익산 모현도서관에 전국 두 번
온라인골드몽 째로 문을 열 계획입니다.
[송지영/익산 모현시립도서관장 : "이번 사업으로 우리 아이들이 책 너머의 세계를 직접 상상하고 만들어보는 새로운 공간이 마련됩니다. 미래 세대를 위한 창의적 독서 문화를 키우는 데 계속 힘쓰겠습니다."]
김제시 인구가 지난 11개월 동안 천명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황금성릴게임사이트 김제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8만 천6백50명으로, 지난해보다 천15명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1995년 통합시 출범 이후 연간 기준 최고 증가 폭으로, 김제시는 장기간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자연 감소가 지속되던 농촌 중소 도시에서 인구 증가의 전환점을 만들었다고 평가했습니다.
KBS 뉴스 이종완입니다
바다이야기 .
영상편집:정영주
이종완 기자 (rheejw@kbs.co.kr) 기자 admin@no1reelsi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