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대상(001680)은 김치 브랜드 종가가 후원하고 미국의 명문 요리학교 'ICE'(Institute of Culinary Education)와 SF글로벌라이즈가 공동 주최한 '2025 종가 김치 쿡 오프' 요리대회가 미국 뉴욕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종가 김치 쿡 오프는 김치의 매력과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미국·영국·프랑스 3개국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행사다. 미국에서는 지난 2020년부터 뉴욕 최고의 요리학교 ICE와 함께 대회를 진행해 왔으며 매해 더야마토사이트 많은 참가자가 김치를 활용한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대상은 지난 6월 프랑스를 시작으로 영국에 이어 이번 미국 행사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대표 김치 브랜드로서의 영향력을 한층 강화했다. 지난 30일(현지시각) 진행된 '종가 김치 쿡 오프' 요리대회는 ICE 뉴욕 캠퍼스에서 열렸다. 올WOW주식 해 요리대회에는 역대 최고치인 5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결선에 진출한 8명이 경합을 펼쳤으며 미국 전역의 전문 셰프를 비롯한 회계사·건축가·의대생 등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의 사람들이 대거 참가해 현지에서 김치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87만 팔로워를 보유한 요리 인플루언서 스티븐 가오가 스페셜 게스코스닥상한가 트로 참가해 종가의 미국 전용 제품인 '산호원 김치'와 '오이김치'를 활용한 레시피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올해 심사위원으로는 ICE 요리학교 조리예술 부문 책임 교수 리차드 라 마리타, 책임 교수 사만사 랜드베어가 참여했으며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뉴욕에서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심성철 셰프가 함께했다. 심사위원들은 김가치주펀드 치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메뉴의 독창성과 예술성·김치와의 조화로움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최종 우승은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조리사 조피아 갈릭이 종가 맛김치를 활용해 만든 '김치 가스파초'가 차지했다. 김치 국물에 토마토와 오이, 할라페뇨 등을 더해 만든 차가운 수프로 다채로운 향과 식감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온라인게임 2등은 다니엘 볼로냐의 '김치 멜트 샌드위치', 3등은 오니니예치 아타의 '백김치 칵테일'이 수상했다. 특별상인 종가상은 '창펀 쌈'을 선보인 김민규가 받았다. 오연택 대상 김치CIC 대표는 "김치 요리대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통해 김치가 미국 소비자들의 일상에 친숙한 음식으로 안착하고 있음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종가와 오푸드를 앞세워 우리나라의 음식을 세계인들이 즐기고 공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