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개항장의 역사와 가치를 담은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이 20~21일 개항장 문화지구에서 열린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개항장 야행은 인천의 국가유산을 현대적 콘텐츠로 재해석한 대표 야간 축제다. 이번 행사는 내년 하반기 로 진행된다주도주투자클럽 . 20일에는 근대 복장을 한 시민과 공연팀이 참여하는 퍼레이드가 열리고, 중구청 상공에서는 드론라이트쇼가 펼쳐진다. 21일에는 개항장 야행 분위기를 살린 버스킹 공연이 메인 무대에 오른다.
▲ 인천 중구 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에서 열린 '2025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2차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인천의 역사와 국가유산을 현대적 콘텐츠로 재해석한 대표적인 야간 문화축제 2차 야행은 내년 하반기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아듀, 중구'를 주제로, 중구와의 이별을 기시초가주문 념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양진수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