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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5-08-1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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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날 양귀비 ⊙ 알라딘릴게임 사이트 ⊙® 77.reg936.top ㎢[뉴스25] ◀ 앵커 ▶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김건희 씨와 '건진법사' 전성배 씨, 그리고 '집사' 김예성 씨, 이렇게 세 명을 동시에 불러 조사했습니다. 김건희 씨는 이번에도 대부분의 질문에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유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호송차를 타고 주차장에서 곧바로 특검 조사실로 향한 김건희 씨는 오전 10시부터 조사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오전엔 명태균 공천 개입 의혹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김 씨는 이번에도 간간이 "모른다", "기억나지 않는다" 정도의 답변을 하고 대부분의 질문에 답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학생 국가장학금 점심 겸 휴식 시간을 지나고 낮 2시 반쯤부터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관련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김 씨가 대부분의 질문에 진술 거부를 하면서 약 1시간 반 만에 끝났습니다.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김건희 일가 집사' 김예성 씨도 오전 10시쯤부터 조사를 받았습니다. 대질 전세자금대출한도조회 신문을 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지만 특검 관계자는 시간이 겹친 건 "우연의 일치"이고 대질을 계획한 바 없었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무속인 전 씨의 핵심 의혹은, 전 씨가 YTN 인수 등 통일교 측 현안 청탁을 위한 선물을 김건희 씨에게 전달해 주었는지 여부입니다. 어제 구속기소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건넨 체크카드 6천만원대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샤넬 가방 등입니다. 전 씨는 당초 검찰에서는 해당 고가품들을 "잃어버렸다"고 진술해왔습니다. 구속된 김예성 씨에 대해서도 특검은 그가 김건희 씨와의 친분을 내세워 기업들로부터 184억가량의 보험성, 대가성 투자를 이끌어냈는지 조사했습니다. 특히 김건희 씨 모친 최은순 씨의 우리은행생애최초대출 요양병원 등 김 씨 일가의 일을 도운 경위에 대해서도 면담 형식으로 물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검은 김건희 씨에게는 내일 오전 다시 나와서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는데 김 씨 변호인은 "김 여사가 사흘 동안 식사를 하지 못 하고 있다. 하루 쉬고 바로 나오는 것은 불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MBC 뉴스 유서영입니 참조은부동산 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유서영 기자(r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2500/article/6746842_368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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