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자체는 예전글원래는 고민 털어놓고혹시 딸이 볼까봐 지우려고 했는데회원들이 지우지 말라고 딸이 봐야된다고해서 안 지우심몇년전 암수술도 받았고현재는 우울증 약 먹으면서 육아중매일 밤마다 베개 젖을 정도로 울고본인이 죽어야 끝날것같다며 힘들어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