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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천954명, 위중증 환자는 사흘 만에 다시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도 36명까지 늘었는데, 서울 대학가에서도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첫 소식 김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는 12명 추가돼 누적 36명까지 늘었습니다.
나이지리아에 다녀왔다가 감염된 40대 부부를 시작으로 인천 지역 교회와 관련된 감염이 번지고 있습니다.
서울 시내 대학 3곳에 다니는 외국인 유학생 3명이 모두 오미크론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서울에서도 첫 감염 사례가 나왔습니다.
이들 모두 인천 지역 교회를 방문했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60216&plink=COPYPASTE&cooper=SBSNEWSMOB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