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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19 05:21
[오늘의 매일경제TV] 소자본 창업과 대장·항문 건강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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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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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거진 투데이 (19일 오전 11시 30분)

'창업' 코너에서는 치킨 소자본 창업을 소개한다. 다양한 비법으로 만든 치킨 메뉴들과 손쉬운 창업을 위한 전문적인 창업 교육, 체계적인 본사 집중 관리 시스템 등 창업 노하우를 전수한다.

'건강' 코너에서는 연말연시 많은 회식과 모임으로 빨간불이 켜진 대장·항문 건강 챙기는 비법을 소개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15년 주요 수술 통계자료에 따르면 술자리 모임이 많은 12월부터 2월까지의 치핵 수술 건수는 약 6만건으로 한 해 총 수술 건수인 약 19만7000건의 30%가량을 차지한다.

비데만 잘 사용해도 연말연시 대장·항문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데, 가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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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벤 총리, 한국 전쟁직후 사건들 언급하며 "평화와 안보에 헌신하는 아주 가까운 친구국가로 발전"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스웨덴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 것에 특별히 감사드린다"며 "세계 곳곳에서 평화를 만들어온 스웨덴의 지혜가 함께한다면 한반도는 어려운 고비를 넘어 끝내 항구적 평화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 2층에서 진행한 스테판 뢰벤 스웨덴 총리와의 공식 만찬중 만찬사에서 "총리님의 방한이 우리에게 '율톰텐'(스웨덴에서 산타크로스를 이르는 말)의 성탄선물이 되었다"며 이렇게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모두가 평등하며 행복한 국가로 가는 스웨덴은 같은 목표를 가진 우리에게 많은 모범과 영감을 주고 있다"며 "사회적 대타협이 지속가능한 성장의 길이며, 포용이 혁신으로 가는 기반이라는 것을 이미 증명했고, 성숙한 성평등 문화가 국가의 경쟁력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했다.

이어 "오늘 총리님과 나는 공정과 자유, 평등을 바탕으로 누구도 뒤에 남겨 두지 않는 '혁신적 포용국가'를 위해 더욱 폭넓게 협력하기로 했다"며 "ICT, 스타트업, 과학기술 협력은 혁신성장을 촉진하고, 성평등, 복지 협력은 포용성장을 뒷받침해 줄 것"이라고 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올해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은 것을 언급하면서 "내년은 스웨덴이 한국전쟁에 의료지원단을 파견한 지 70년이 되는 해다. 스웨덴 의료지원단의 감동적 사연을 담은 이 영화는 의료진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겨 주었고, 인도주의 정신의 위대한 이야기로 양국의 후손들에게 소중하게 전해질 것"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서는 뢰벤 총리도 화답했다. 뢰벤 총리는 '한국전쟁 발발 직후 스웨덴에서 파견된 스웨덴 적십자 병원'과 '1953년 스웨덴의 요청을 받아서 참여하게 된 NNSC 중립국감독위원회'를 언급하면서 "이 두 가지로 인해서 저희는 평화와 안보에 헌신하는 아주 가까운 친구 국가로 발전했다"고 했다.임재섭기자 yj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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