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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남 추진단 접종기획반장은 19일 브리핑에서 “18~49세도 mRNA 백신으로 예약을 받고 있고, 전체 접종 가능 인구의 백신이 한번은 결정됐다”면서 “AZ 백신을 추가로 일반 접종에 사용할 계획은 현재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추진단은 이어 “26~29일 접종 예약자를 대상으로 개별 문자 안내할 예정이다. 이후 접종 예정자에 대해서는 백신 공급 상황을 감안해, 매주 주 단위 순차적으로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18~49세 청장년층은 오는 26일부터 내달 2일 사이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 중 20일 추진단이 결정한 백신으로 1차 접종하고 6주 뒤 2차 접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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