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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지만 신선한 룰의 게임 혹은 기존의 알던 게임에서 변칙적인 룰과 상황이 들어가서
관객이 게임 자체에 흥미를 가지게 하는 방식 두가지인데
오징어 게임은
누구나 아는 게임이 그냥 그 게임에서 죽는다는 설정만 있고 변칙적인 룰이나 상황이 없어서 아쉬웠네요
그렇다면 뭔가 입체적인 캐릭터나 복잡한 갈등 관계로 풀어나가는 방식인 줄 알았더니
뻔한 캐릭터와 뻔한 갈등 관계들만 있으니
처음부터 어떻게 끝날 지 뻔히 보여서 더더욱 아쉬웠습니다.
만약 시즌 2가 나오면 변칙적인 게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