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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운세로 본 오늘] 2019년 12월1일 일요일 (음력 11월 5일 임신)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아보자. 60년생 또다른 시작으로 내일을 준비하자. 72년생 작은 것도 나누는 인심을 보여주자. 84년생 더없는 기회에 아니다 배짱을 가져보자. 96년생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하자.
▶소띠
49년생 오지 않을 약속 미련은 접어두자. 61년생 느리고 천천히 돌다리도 두드리자. 73년생 신바람 소식에 기분이 날아간다. 85년생 바라고 원하던 자리에 올라선다. 97년생 굵은 땀 노력으로 점수를 얻어내자.
▶범띠
50년생 마음에 위안주는 소풍에 나서보자. 62년생 겨울 나들이에 설렘이 더해진다. 74년생 반가움 배가 되는 손님맞이 해보자. 86년생 등 돌렸던 사이와 거리를 좁혀보자. 98년생 보탬이 없는 깔끔함을 보여주자.

▶토끼띠
51년생 융성한 대접에 안 먹어도 배부르다. 63년생 뿌듯한 결실 곳간이 따뜻해진다. 75년생 체면이 구겨져도 도움을 구해보자. 87년생 인정받지 못하는 수고를 피해가자. 99년생 나쁘지 않은 실패 거울로 삼아보자.
▶용띠
52년생 미덥지 못해도 칭찬을 더해주자. 64년생 손해 보는 장사 거절로 일관하자. 76년생 싫지 않은 유혹에 빗장을 풀어보자. 88년생 백점 만점 성적표, 상을 기대해보자. 00년생 투박한 솜씨 깎고 다듬기를 해내자.
▶뱀띠
41년생 확인하는 일에 꼼꼼함을 더해보자. 53년생 앞서가는 욕심에 쉼표를 찍어내자. 65년생 아쉬움이 없다 느긋함을 가져보자. 77년생 모진 세파에도 잡초가 되어주자. 89년생 좋고 나쁜 것에 가면을 벗어내자.

▶말띠
42년생 낯선 장소에서 무거움을 가져보자. 54년생 떨어지지 않는 콧대를 지켜내자. 66년생 한 단계 성장하는 감투를 쓸 수 있다. 78년생 갖고 싶던 것이 제 발로 찾아온다. 90년생 깔끔한 마무리로 뒷말을 막아내자.
▶양띠
43년생 누구 편이 아닌 원칙을 지켜내자. 55년생 어깨 들썩이는 경사를 맞이한다. 67년생 아름다운 소식이 대문을 두드린다. 79년생 청춘이 재산이다 열정을 피워보자. 91년생 뜨거운 응원에 보란듯이 답해주자.
▶원숭이띠
44년생 생각이 많아져도 한길로 가야한다. 56년생 이길 수 없으면 백기를 들어주자. 68년생 걱정을 씻겨지는 도움을 받아보자. 80년생 닮고 싶은 스승 배움을 청해보자. 92년생 땀 흘려 얻은 것에 가치를 알아보자.

▶닭띠
45년생 미운 정이 아닌 애틋함을 지켜내자. 57년생 기다리고 약속이 제때 찾아온다. 69년생 이도저도 안 된다 고집을 지켜내자. 81년생 싫지 않은 유혹에 빈틈을 보여주자. 93년생 땀과 노력으로 점수를 만회하자.
▶개띠
46년생 색깔 좋은 포장에 속내를 알아내자. 58년생 포기할까 순간을 참고 이겨내자. 70년생 강한 자신감이 만세를 불러낸다. 82년생 먼저 드는 손으로 낙점을 받아내자. 94년생 기껏 했던 고생 허탈감이 더해진다.
▶돼지띠
47년생 돈으로 살 수 없는 선물을 받아보자. 59년생 때 아닌 호사 춤사위가 절로난다. 71년생 어디서나 안방 대접을 받아보자. 83년생 갈고 닦은 솜씨가 시험대에 오른다. 95년생 억울하다 싶어도 책임을 다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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